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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11회 여성인권영화제(FIWOM) 집행위원회, 6월20일까지 경쟁부문 출품작 공모 外
*2017 제11회 여성인권영화제(FIWOM) 집행위원회는 오는 6월 20일까지 경쟁부문 출품작을 공모한다. 접수는 온라인을 통해 출품신청서와 프리뷰를 제출하면 되고, 한국어 대사가 아닌 작품의 경우, 한글자막이나 한글대본을 첨부해야 한다. 출품규정 및 공모내용은 홈페이지(http://www.fiwo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여성인권영화제 사
글: 이다혜 │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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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2017 필름라이브: KT&G 상상마당 음악영화제’ 개최 外
-배우 염정아, 소지섭, 김고은, 김옥빈, 김상범 편집감독이 제16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이들은 각각의 장르 심사를 맡은 심사위원 10명과 함께 경쟁부문 상영작 70여편을 심사한다. 영화제는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 열린다.
-‘2017 필름라이브: KT&G 상상마당 음악영화제’가 6월 30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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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더 잘하고 싶다 - <하루> 유재명
유재명은 자화자찬을 못 견뎌하는 부산 남자다. 과거에 했던 자신의 인터뷰도 “멋있는 척하고, 폼 잡았다”고 괴로워했다. 자신의 연기를 모니터링하는 것만큼 고통스러운 일은 또 없다고도 했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려는 태도가 오랜 무명 생활을 이겨내고 <대호>, 드라마 <응답하라 1988> <4등> 등 여러 작품에서 이름을
글: 김성훈 │
사진: 백종헌 │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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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_주성철 편집장] 최고의 전사 양자경과 혜영홍을 떠올리며
“저는 액션배우도, 아시아 배우도, 여배우도 아닌 그냥 배우입니다.” 2007년 출연작 <북극>으로 양자경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을 때 인터뷰를 한 적 있다. <북극>에서 그녀는 툰드라 지역에서 사람을 피해 도망다니며 힘겹게 살아가는 주인공이었다. 양자경을 여전히 <예스마담>이나 <와호장룡>으로 기억하는 사람이라
글: 주성철 │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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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이창희 감독 <사라진 밤>(가제), 6월 12일 크랭크인 外
싸이더스
이창희 감독의 <사라진 밤>(가제)이 6월 12일 크랭크인한다. <사라진 밤>은 국과수에 보관되어 있던 한 여인의 시체가 사라지면서 이를 둘러싼 진실을 좇는 스릴러다. 배우 김상경이 형사 우중식 역, 김희애가 사건의 중심에 선 대기업 회장 윤설희 역, 김강우가 윤설희의 남편이자 대학교수 박진한 역에 캐스팅됐다.
비에이엔
사진: 씨네21 취재팀 │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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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기자회견 개최
장르영화를 즐기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계절이 있을까. 지난 6월 15일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기자회견이 서울과 부천에서 각각 열렸다. 정지영 조직위원장, 최용배 집행위원장, 김종원 부집행위원장, 김영덕·김봉석·모은영 프로그래머, 남종석·문석 산업프로그래머가 참석했다. 최용배 집행위원장은 “올해는 20회 영화제의 기조를 이어가고자
글: 임수연 │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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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人]
[영화人] <악녀> 박정훈 촬영감독
“혼자 고생했다고 말하기 부끄러운 촬영현장이다. 스턴트 배우들이 정말 고생 많았다고 꼭 써달라. (웃음)” 정병길 감독의 <악녀>는 액션만큼은 그동안의 어떤 한국영화도 시도하지 못한 새로운 장면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은 작품이다. ‘촬영감독, 극한 직업의 세계’를 체험했을 것 같다는 인사말에 그는 대부분의 공을 정병길 감독의
글: 김현수 │
사진: 최성열 │
2017-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