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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씨네21> 이 꼽은 영화 속 최고의 여성 액션 캐릭터/배우 50 ④
루시 리우 <킬 빌>
Lucy Liu, 1968~ /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킬 빌>을 굳이 2편으로 나눈 건 루시 리우가 맡은 암살자 오렌 이시를 좀더 오래 보여주고 싶어서가 아니었을까. 오렌 이시는 브라이드(우마 서먼)를 막아서는 1편의 보스로 등장하지만 사실 브라이드와 가장 닮은꼴이다. 데들리 바이퍼 암살단원 코드명 독사로
글: 송경원 │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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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씨네21> 이 꼽은 영화 속 최고의 여성 액션 캐릭터/배우 50 ③
샐마 헤이엑 <황혼에서 새벽까지>
Salma Hayek, 1966~ / 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즈, 1996
“지옥의 여신이자 악마의 화신”이라는 말과 함께 산타니코 팬드모니움이 육감적인 육신에 거대한 뱀을 두르고 모습을 드러낸다. ‘황혼에서 새벽까지’ 운영되는 클럽 ‘티티 트위스터’의 매혹의 댄서, 아니 치명적인 뱀파이어다. 넋을 놓고 자신을
글: 정지혜 │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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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씨네21> 이 꼽은 영화 속 최고의 여성 액션 캐릭터/배우 50 ②
안젤리나 졸리 <툼레이더>
Angelina Jolie, 1975~ / 감독 사이먼 웨스트, 2001
그녀는 유일했다. 원작 게임을 실사화한 사례 중 라라 크로프트의 <툼레이더>는 아직까지도 거의 유일한 성공 사례로 기록되고 있다. <처음 만나는 자유>(1999)로 2000년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조연상을 석권한 그녀에게
글: 김현수 │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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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씨네21> 이 꼽은 영화 속 최고의 여성 액션 캐릭터/배우 50 ①
우마 서먼 <킬 빌>
Uma Thurman, 1970~ /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킬 빌>은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적 취향의 집합체다. 타란티노는 쇼브러더스 시절의 홍콩 무협영화부터 마카로니 웨스턴, 일본 임협물과 애니메이션 등을 모두 뒤섞은 액션종합선물세트를 구현할 여전사로, 그전까지 액션 경험이 전무한 우마 서먼을 택한다. 뭣
글: 이화정 │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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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여성 액션의 시대여, 오라!
<원더우먼> <악녀> <옥자> 등이 잇달아 개봉하면서 여전사란 키워드를 자주 접하게 된다. 굳이 전사 앞에 ‘여’를 붙여 구분하려는 접두어 따위 불필요하다 싶다가도 여성 액션 캐릭터들의 계보를 가만히 살펴보고 나니 적절한 표현 같다. 나누고 배척하는 의미에서가 아니라 특별한 가치를 부여하는 말처럼 들렸기 때문이다. 여전사들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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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알렉스 커츠먼 감독, <미이라>(2017)의 북미 개봉 성적 저조 外
지나 프린스 바이스우드 감독이 소니픽처스에서 제작하는 <스파이더맨>의 스핀오프 <실버 앤 블랙>의 감독으로 낙점됐다. 여성 히어로인 ‘실버 세이블’과 ‘블랙캣’을 그릴 예정. 지나 프린스 바이스우드 감독은 <별들의 비밀생활>(2008), <러브 앤 바스켓볼>(2000) 등을 연출한 여성감독이다. 아프리카계 미국인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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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소니픽처스 홈엔터테인먼트의 ‘클린 버전’ 논란
6월 7일(현지시각) 미국의 소니픽처스 홈엔터테인먼트가 ‘클린 버전’(Clean Version)이라는 이름의 계획을 발표했다. 소니가 TV, 항공사 기내용, 제3의 플랫폼에 배급하는 영화를 전체 관람가용, 가족영화용이라는 이유를 들며 폭력적이거나 성적 묘사가 있는 장면을 지우거나 재편집해 제공하겠다는 내용이다. 그들이 말하는 제3의 플랫폼에는 아이튠즈,
사진: 정지혜 │
2017-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