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2]
[스페셜] 영화계 내 성폭력 아홉 번째 대담: 예비영화인들 - 고지수·김신정·박예솜·정하림
지난 1079호에서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영화계 내 성폭력 대담, 그 아홉 번째 모임에선 상업영화계 진출을 목표로 하는 예비영화인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보았다. 문예창작을 전공한 뒤 제14회 전북독립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한 단편 <관객과의 대화>(2013)를 연출하고 현재 <씨네21> 콘텐츠사업팀에 근무 중인 고지수, 영화과 전공자는 아니
글: 윤혜지 │
사진: 오계옥 │
2017-01-04
-
[해외통신원]
[베이징] 엇갈린 반응 이끌어낸 장이머우 신작 <장성>, 왕가위 제작 영화 <파도인>
장이머우 감독이 2년 만에 내놓은 신작 <장성>(한국 개봉제목 <그레이트 월>)과 왕가위 감독이 제작하고 유명 작가인 장쟈지아가 연출한 코믹 로맨스 <파도인>이 개봉했다. 두 작품은 제작단계부터 국내외 영화 팬들을 설레게 했으나 개봉 후 모두 예상밖의 혹평과 엇갈리는 관객의 반응에 홍역을 치르고 있다.
<장성>
글: 신아름 │
2017-01-03
-
[영화비평]
[김성욱의 영화비평] <우리 손자 베스트>의 도발적인 유희의 규칙
두 가지 이유 때문에 김수현의 <우리 손자 베스트>에 흥미를 느꼈다. 첫째는, 지극히 개인적인 종로의 기억 때문이다. 영화의 무대인 낙원상가 근처의 주변 공간과 탑골공원, 그곳을 배회하는 어른들은 내가 10년 넘게 보았던 것들이다. 서울의 중심이라지만 영화의 무대가 되기엔 촌스런 곳이긴 하다. 그곳의 노인들에게 불안과 공포를 느낀 적은 없지만,
글: 김성욱 │
2017-01-03
-
[TView]
[김호상의 TVIEW] <내게 남은 48시간> 2017년, 삶의 무게
<21그램>이라는 영화가 있다. 숀 펜과 샬롯 갱스부르, 나오미 와츠와 베니치오 델 토로 등이 호연을 펼친 영화이다. 기억이 정확하지 않아 찾아보니 2003년 영화. 시간은 이렇게 13년을 달려왔다. 하지만 <21그램>의 의미는 달라지지 않는다. 사람이 죽는 순간 줄어든다는 영혼의 무게, 21그램. 살과 뼈를 제외하고 나를 지탱하는
글: 김호상 │
2017-01-03
-
[Coming Soon]
[Coming Soon] 20대 청년들을 향한 위로의 메시지 <조작된 도시>
조작된 도시
제작 티피에스컴퍼니 / 감독 박광현 출연 지창욱, 심은경, 안재홍, 김상호 / 배급 CJ엔터테인먼트 / 개봉 2017년 2월
단 3분16초면 누구나 살인자로 조작될 수 있는 세상. 청년 권유(지창욱)가 사는 엄혹한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조작된 도시>는 살인자로 내몰린 청년 백수 권유가 ‘그들’을 향해 내리는 일대 반격을 그린
글: 이화정 │
2017-01-03
-
[국내뉴스]
[인디나우] 저널리즘의 붕괴 다룬 다큐멘터리 <7년-그들이 없는 언론> 스토리펀딩 진행
‘이명박근혜정부’의 해직언론인 양산 비화를 담은 다큐멘터리 <7년-그들이 없는 언론>이 극장 개봉 및 홍보마케팅 비용 마련을 위한 스토리펀딩을 열었다. 목표 모금액 7천만원을 모으기 위한 이번 펀딩은 지난 12월23일부터 시작했고 2017년 1월5일까지 이어진다.
2008년, YTN의 노종면, 조승호, 현덕수 기자는 이명박 전 대통령 특보
글: 윤혜지 │
2017-01-03
-
[대학탐방]
[경희사이버대학교] 경희사이버대 후마니타스학부 인문·고전전공, 융복합 학문·복수학위·석사 연계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가 쌓아온 인문학교육에 기반, 인문교육의 전당으로 자리매김
•정치학·사회학·동서양철학·여성학·신학 전문 교수진 강의, 21세기 지구시민사회 인재 양성
경희사이버대학교가 신설한 후마니타스학부 인문·고전전공은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가 쌓아온 인문학 교육에 기반, 경희 인문교육의 전당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후마니
글: 경희사이버대학교 입학관리처 홍보팀 │
2017-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