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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 경쟁부문 출품작 공모 外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에서 오는 7월 31일까지 경쟁부문 출품작을 공모한다. 국제경쟁부문과 국내경쟁부문 모두 장르와 주제 구분 없이 2016년 6월 이후 완성된 30분 이내 작품이면 출품 가능하다. 다만 국제경쟁부문은 코리안 프리미어(졸업영화제 상영을 제외하고 본 영화제를 통해 국내 최초 공개) 작품만 출품할 수 있다. 작품은 숏필름디포(www
글: 이다혜 │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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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장고>, 제13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작 선정 外
-사회 인사 160여명이 멀티플렉스 영화관에 독립영화를 일정 일수 이상 의무 상영하도록 하는 ‘독립영화 스크린쿼터제’를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
성명서에 따르면, “국민들은 가까운 상영관에서 독립영화를 자유롭게 볼 권리가 있다. 정부의 지원을 받는 독립예술영화전용관이 있지만 매달 20편 이상 나오는 독립영화를 상영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장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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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덩케르크> 핀 화이트헤드 - 어느 날 찾아온 기적
1년 반 전 런던 워털루의 한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일하던 핀 화이트헤드가 올여름 전세계 극장가를 사로잡을 블록버스터 <덩케르크>로 ‘별’이 됐다. 이만큼 화려한 스크린 데뷔도 흔치 않다. 영화에서 그는 1940년 프랑스 케르크 지역에서 고국으로 돌아갈 날만을 기다리던 영국군 사병 토미 역을 맡아 깊은 불안을 띤 청년을 보여준다. 영국 출신, 1
글: 정지혜 │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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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ituary]
[조지 로메로 감독 추모] 좀비영화의 아버지, 영원히 잠들다
“J. J. 에이브럼스의 <슈퍼 에이트>(2011)에서 아이들은 8mm 단편영화제에 출품하기 위해 <사건>(The Case)이란 영화를 촬영한다. 사람들이 좀비로 변해 출몰하는 사건이 터지고, 모종의 음모가 있음을 직감한 형사는 화학공장이 문제의 진원지라 판단하고 사건을 수사한다. 엔딩크레딧에 가서야 공개되는 이 재기발랄한 단편은 극
글: 조재휘 │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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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주성철 편집장] 각성하는 남자들의 서사
<국제시장>을 나름 재밌게 보았다. 당시 KBS <이산가족 찾기> 방송과 얽힌 개인적인 가족사(할머니의 헤어진 언니를 찾았다)와 맞물려 영화를 보며 꽤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지난 몇년간 부모님과 함께 본 유일한 영화이기도 하다. 과거 파독 광부로 일하며 근대화의 중심이었다가 어느덧 사회적 약자로 떠밀려버린 노인 덕수(황정
글: 주성철 │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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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강동원·정우성, 김지운 감독 신작 SF <인랑> 캐스팅 外
루이스픽처스
강동원과 정우성이 김지운 감독의 신작 SF <인랑>(가제, 제공 유니온투자파트너스, 배급 워너브러더스코리아)에서 만난다. 근미래, 남북한이 7년 뒤 통일을 선포한 가운데 반통일 무장테러단체, 경찰조직 특기대, 통일정책에 반대하는 공안부의 암투와 격돌을 그리는 작품이다.
리양필름, 영화사 이창
<창궐>(배급 NEW)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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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서정 CJ CGV 대표, 대기업의 배급·상영 겸업 금지 법안에 의문 제기
“대기업 수직계열화와 스크린 독과점에 대한 문제제기가 많은데 수직계열화가 그렇게 문제인지 반문하게 된다.” 지난 7월 18일 CGV용산아이파크몰 개관을 기념해 열린 ‘2017 중반기 영화산업미디어포럼’에서 서정 CJ CGV 대표는 대기업의 배급과 상영을 분리하는 내용의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이하 영비법 개정안)에 거부감을
글: 김성훈 │
2017-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