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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내 정서의 출발점을 찾기 위해 - 김대현 감독
-<다방의 푸른 꿈> 이전에 <한국번안가요사>(2012)라는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한국 대중음악사에 대한 관심이 이난영과 김시스터즈에 대한 관심으로 옮겨간 건가.
=대중가요의 역사에 큰 관심이 있었던 건 아니다. 다큐멘터리가 아닌 극영화로 영화를 시작했는데, 극영화를 만들며 힘들었던 어느 순간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뭔지
글: 이주현 │
사진: 오계옥 │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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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그렇게 인생이 쭈욱 흘렀다” - 김시스터즈 멤버 김민자
-영화 개봉을 앞두고 다시 한국을 찾았다.
=굉장히 흥분되고 가슴 벅차다. 김대현 감독이 김시스터즈의 다큐멘터리를 만든 덕분에 세번이나 한국에 오게 됐다. 2015년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이하 제천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됐을때 한국에 온 게 거의 30년 만의 방문이었고, 지난해에는 월드뮤직페스티벌 참석차 광주에 갔다. 이런 기회를 제공해준 감독님에게 감사하
글: 이주현 │
사진: 오계옥 │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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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김시스터즈의 음악 여정을 따라가는 다큐멘터리 <다방의 푸른 꿈> <다방의 푸른 꿈>은 음악인 이난영·김해송 부부에서 김시스터즈로 이어지는 음악가족의 여정을 따라가는 다큐멘터리다. 한국 최초의 걸그룹, 한류의 원조로 알려진 김시스터즈는 1959년 미국에 진출해 큰 성공을 거둔다. 영화는 김시스터즈의 막내 김민자의 인터뷰를 통해 김시스터즈의 성공담과 가족사를 듣는다. 영화 개봉에 맞춰 헝가리에서 내한한 김민자 글: 이주현 │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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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더 킹>과 2010년대 검사 영화들
1960년대 후반 일본 미술계에는 새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소니가 컬러TV를 발매(1968)하고 총천연색 영상이 일본의 각 가정에 전송될 즈음이다. 1964년 도쿄 올림픽 이후 경제가 살아나고 영상 매체가 돌풍을 일으키자, 첨단 복제 시대를 성찰하려는 일군의 미술가들은 가장 원초적인 복제 매체인 판화를 꺼내들었다. 작가들은 18세기 중엽 창안된 다색 판화
글: 송형국 │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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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더 킹>은 현재의 정치적 현실에 대해 발언하고 있는 영화인가
한재림 감독은 <더 킹>으로 말미암아 이제 중견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것으로 보인다. 이전까지의 그의 영화들은 완성본보다 시나리오가 더 흥미로웠을 것으로 추측하게 만드는, 연출력이 기획력보다 못하다는 느낌을 주었다. 등장인물의 기운을 쫓아다니느라 탈진할 것 같은 인상을 주는, 한재림의 전매특허였던 핸드헬드 촬영이 특히 그런 인상을 주는 데
글: 김영진 │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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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스페셜] 두명의 평론가가 말하는 한재림 감독의 <더 킹>
한재림 감독의 네 번째 영화 <더 킹>이 500만 관객을 내다보고 있다(2월1일 현재 450만명).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가 직접적인 제작, 연출의 계기가 됐다고 밝힌 이 영화는 실제 뉴스화면 자료의 방대한 삽입과 더불어 ‘현실에 대해 발언하는 대중영화’라는 관점에서, 최근 <베테랑> <내부자들> <검사외전>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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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로마] 피카라와 피코네의 <로라 레갈레> 흥행 중 이탈리아인들이 2017년 새해 들어 가장 사랑한 영화는 무엇일까? 바로 시칠리아 출신의 듀오 코미디언 피카라와 피코네가 만든 <로라 레갈레>(L’ora legale)다. 1월 둘쨋주에 개봉한 <로라 레갈레>에서 이들은 주인공들로 출연한 것은 물론, 연출과 시나리오도 맡았다. <로라 레갈레>는 현재 <라라랜드>를 글: 김은정 │ 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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