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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여자들>의 요조·전여빈·전소니·유이든 네 배우를 만나다
<여자들>의 가장 큰 재미는 다양한 개성의 ‘여자들’을 만나는 데 있다. 영화를 관통하는 중심인물은 작가 시형(최시형)이지만 그가 만나는 5명의 여자들이 결국 영화를 완성한다. <여자들>은 프롤로그 ‘낮은 여름이고 밤은 가을이다’(전여빈)를 시작으로 ‘풀코스와 디저트’(채서진), ‘물고기를 잡는 분위기’(요조), ‘아름다움의 취향’(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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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혹성탈출: 종의 전쟁> 앤디 서키스와의 전화 인터뷰
-시리즈의 3편에서 시저는 어떤 변화를 경험하나.
=<혹성탈출> 시리즈를 통해 시저는 특별한 여정을 계속해왔다. 우리는 그동안 갈등이 일어나면 평화로운 해결책을 찾되, 결정을 내릴 때에는 단호한 리더인 시저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다. <혹성탈출: 종의 전쟁>에서는 좀 다르다. 영화 초반에 시저에게 일어나는 어떤 사건 때문에 그는
글: 장영엽 │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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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혹성탈출: 종의 전쟁>에 관해 알아야 할 다섯 가지 것들
“시저와 그 동료들처럼, <혹성탈출> 프랜차이즈는 더 지적으로, 더 인간적으로 진화해왔다.”(<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찰턴 헤스턴의 팬들에게 사과를 보낸다. <혹성탈출: 종의 전쟁>은 동시대 영화가 때때로 과거의 작품을 능가하기도 한다는 좋은 사례다.”(<뉴욕 포스트>) 지난 7월 중순 북미 개봉한 <혹성
글: 장영엽 │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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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베를린] <아홀로틀 오버킬>, 천재 작가 헬레네 헤게만이 자신이 쓴 성장 소설을 직접 영화화
기성세대에 반항하며 길을 잃고 헤매는 젊음을 다룬 소설이나 영화는 시공을 초월해 공감을 끌어낸다. 올여름 독일판 ‘사춘기 성장통’을 다룬 영화가 또 하나 나왔다. 헬레네 헤게만이 각본을 쓰고 감독한 <아홀로틀 오버킬>(Axolotl Overkill)이다. 선댄스영화제에서 월드시네마 부문 심사위원특별상(촬영)을 수상하고 6월 말 개봉한 <아
글: 한주연 │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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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비평]
비겁함이라는 테마를 전면에 드러낸 전쟁영화 <덩케르크>
크리스토퍼 놀란의 <덩케르크> 프로젝트 이야기를 들었을 때, 나는 이 영화가 60, 70년대 유행했던 제2차 세계대전을 다룬 전쟁물들과 비슷한 작품이 아닌가 생각했다. 그러니까 <지상 최대의 작전>(1962)이나 <머나먼 다리>(1977)처럼 유명한 다국적 배우들이 잔뜩 등장해 당시 작전에 참여했던 실존 인물들을 연기하고
글: 듀나 │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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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ew]
[TVIEW] <둥지탈출> 안 궁금한, 남의 자식 관찰기
먼저 프로그램의 게시판에 들어가봤다. ‘불편한 프로그램’, ‘서민 체험 하는 건가요?’, ‘연예인 세습’, ‘금수저든 아니든 재미있으면 그래 괜찮아. 하지만’. 글들의 제목은 대략 이렇다. 충분히 이런 부분을 예상할 만한 섭외고 방송 구성이다. 첫회 방송 후 언론에서도 예상된 비판이 나오고 있다. 그래도 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밀어붙인 이유는 무얼까.
글: 김호상 │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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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아토믹 블론드>, ‘여성판 007 영화’
<아토믹 블론드> Atomic Blonde
감독 데이비드 레이치 / 출연 샤를리즈 테론, 제임스 맥어보이, 소피아 부텔라, 존 굿맨, 토비 존슨 / 수입 (주)메인타이틀 픽쳐스 / 배급 씨네그루(주)키다리이엔티 / 개봉 8월 30일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퓨리오사와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가젤이 한 영화에
글: 이화정 │
2017-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