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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와디즈, 샤를리즈 테론 주연 <아토믹 블론드> 크라우드 펀딩 진행
지난 1일, 크라우드펀딩 기업 와디즈가 영화 <아토믹 블론드>의 크라우드펀딩 사전예약 페이지를 오픈했다. <아토믹 블론드>는 <재심>, <너의 이름은.>, <노무현입니다> 등 성공적인 영화 펀딩 사례를 선보인 와디즈의 새로운 프로젝트다.
이번 크라우드 펀딩은 1년 만기의 연 4% 고정금리 채권이지만
글: 봉은진 │
20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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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人]
디자인 스튜디오 콩트라플로우 황신화 대표 겸 아트디렉터, 백진우 디자이너 - 역방향의 디자인
서울아트시네마의 영화제 포스터가 공개될 때면 눈과 마음이 호강한다. 2017 시네바캉스 서울 포스터만 해도 에릭 로메르의 <수집가>(1967)를 다시 보게 한다. 주황, 파랑, 보라, 은색을 입고 재탄생한 하이데 폴리토프의 얼굴과 분위기가 묘하다. 2016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땐 독특한 일러스트 그림체도 등장했다. 디자인 스튜디오 콩트라
글: 정지혜 │
사진: 손홍주 │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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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의 오독의 라이브러리]
조지 A. 로메로 <시체들의 새벽>과 톰 새비니 <살아 있는 시체들의 밤> 리메이크
‘옛날 어린이들에게는 호환, 마마, 전쟁 등이 무서운 재앙이었으나, 현대 어린이들은 무분별한 불량 불법 비디오를 시청함으로써 비행 청소년이 되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게 될’거라던 경고를 철저히 무시한 지금 20세기 말의 옛날 어린이로서, 이 예언은 거의 적중해 지금의 나 자신이라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했다. 비행 청소년이 되는 건 어떻게 넘겼는데, 결과적으
글: 박수민 │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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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비평]
크리스토퍼 놀란은 <덩케르크>의 형식을 통해 무엇을 추구하는가
크리스토퍼 놀란의 서사는 늘 빈약했다. <메멘토>(2000)는 결말에 도달한 뒤 거꾸로 돌려보면 매우 단선적인 이야기였고 <배트맨 비긴즈>(2005)는 전형적인 영웅 서사의 길을 따랐다. 아버지가 이루지 못한 것을 이어받아 투쟁을 지속하는 <다크 나이트 라이즈>(2012)는 <배트맨 비긴즈>로 회귀한 반복에 불과
글: 송경원 │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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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인간의 music]
[마감인간의 music] 브루스 스프링스틴 《The River》(1980), 하루키의 플레이리스트
<기사단장 죽이기>를 읽었다. 나는 출간되기 전에 이 책을 읽었는데, 이유는 글 쓸 일이 있기 때문이었다. 포털사이트에 내 이름과 함께 <기사단장 죽이기>를 치면 그 글을 볼 수 있는데 꽤 읽을 만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각설하고, <기사단장 죽이기>에는 클래식, 팝, 록, 재즈 등 수 많은 음악이 등장한다. 무라카미 하
글: 배순탁 │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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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택시운전사> 장훈 감독, "만섭의 시선이 지금 우리의 시선"
1980년 5월 18일. 군사정권에 항거하던 시민들을 ‘폭도’로 규정하고 죽음에 이르게 한, 피의 ‘그날’. 새 정권 출범 이후 문재인 대통령이 진상 규명에 대한 의지를 밝혔지만, ‘광주’ 희생자와 유가족의 상처, 명예회복 문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장훈 감독의 <택시운전사>는 그간 광주를 다룬 영화와 소설에 이어, 보다 대중적 화법으로 그날
글: 이화정 │
사진: 오계옥 │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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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양성영화 G-시네마]
[경기도 다양성영화 G-시네마] 경기도 다양성영화관, G-시네마 8월 개봉작 소개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롯데시네마, 고양영상미디어센터, 파주 헤이리시네마와 함께 다양성영화 전용관인 ‘G-시네마’를 운영하고 있다. 관람객은 3개의 롯데시네마(부천, 안양일번가, 고양라페스타) 상영관과 고양영상미디어센터, 파주 헤이리시네마에서 다양성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무더운 8월, 시원한 다양성영화 전용관에서 개봉될 G-시네마 작품들을 소개한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