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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윈즐릿 "디캐프리오가 남편 같아요"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영화 '타이타닉'에서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와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던 케이트 윈즐릿이 "그동안 디캐프리오에 대해 너무나 많은 이야기를 해서 진짜 남편과 혼돈될 지경에 이르렀다"고 밝혔다고 AP가 19일(현지시간) 전했다.현재 윈즐릿은 남편인 샘 멘데스가 감독한 영화 '레볼루셔너리 로드'의 프로모션을 위해 영국
200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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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톰크루즈 너무 작아" 발키리후손 '혹평'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영화 '작전명 발키리'에 등장하는 실존 인물인 클라우스 폰 슈타우펜베르크 대령의 후손이 이 영화에서 대령 역을 맡은 톰 크루즈에 대해 "너무 작고 뻣뻣하다"고 혹평했다고 AFP통신이 독일 신문 '벨트 암 존탁'을 인용해 20일 보도했다.대령의 후손이며 독일에서 활동하는 TV연기자이기도 한 프란츠 폰 슈타우
200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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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시스템을 믿지 말라
내가 좋아하는 감독의 말로 시작해보자.
“영화계의 많은 사람들은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는 운명을 저절로 이루게 마련이라고 생각하는 운명론자들이다. 모두 미리 정해져 있다는 얘기인데, 이건 전혀 사실이 아니다.”-위트 스틸먼(<메트로폴리탄>(1990), <바르셀로나>(1994), <디스코의 마지막 날들>(1998))
글: 달시 파켓 │
200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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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월드액션] 스타들 물 잔뜩 먹인 골든글로브
스타는 잊어라! 지난 1월11일 미국 LA 베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6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작정이나 한 듯 예상치 못한 결과를 한꺼번에 쏟아냈습니다.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음악상 4개 부문을 수상하며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잊혀진 대니 보일을 불러내더니, 그동안 시상식과는 인연이 없었던 배우 케이트 윈슬럿에게 여우주연상(<레볼루
글: 이화정 │
200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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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日아라시 리더 오노, 솔로 데뷔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일본의 인기그룹 아라시의 리더인 오노 사토시(28)가 솔로로 데뷔한다.16일자 오리콘뉴스는 오노 사토시가 아사히TV 의 새 드라마 '우타노 오니상(노래하는 형)'에서 주인공 야노 겐타를 연기하는 동시에 주제가 '흐린 뒤 쾌청'까지 불러 솔로가수로 데뷔한다고 전했다.주제가 '흐린 뒤 쾌청'은 오는 3월 4일 발매되는 아라시
200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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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프리즌 브레이크' 4월 시즌4로 끝난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국내에 '석호필 신드롬'을 일으킨 인기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가 시즌4 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미국 폭스 TV는 이날 "6개의 에피소드와 함께 4월17일 시작하는 시즌4의 후반부를 끝으로 '프리즌 브레이크' 시리즈를 종영한다"고 발표했다.케빈 라일리 폭스
200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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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케이트 윈슬럿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모두 수상
2년만이다. 지난 해, 2007년 12월부터 이어졌던 미국 작가조합(WGA)의 파업으로 제65회 시상식을 취소했던 (그러나 수상자 명단은 발표했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현지날짜로 1월11일 일요일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예전보다는 간소해진 모습으로 무대를 올렸다. <버라이어티>는 한 해를 건너 뛰고 돌아온 골든글로브 시상식의 분위기가 "때로는
글: 안현진 │
2009-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