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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세월호 이야기 담은 다큐멘터리 <망각과 기억2: 돌아 봄>을 계기로 대화하다
세월호 육상 거치 작업이 완료된 4월 11일, 목포신항으로 향했다. 목포대교 위에서도 옆으로 누운 세월호의 모습은 한눈에 들어왔다. 택시 기사는 익숙하게 목포신항 입구에 차를 세웠다. 노란 리본띠를 이정표 삼아 걸었더니 금세 세월호 거치장에 도착했다. 항구의 거센 바람에 철조망에 빼곡히 매달린 노란 리본은 파밧파밧 소리를 내며 어지러이 나부꼈고, 노란 리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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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그대를 만나러 팽목항으로 가는 길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3년. 그동안 대통령이 탄핵됐다.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은 탄핵의 사유가 되지 못했지만 그로 인해 대통령의 신뢰도는 바닥을 쳤다. 세월호도 1092일 만에 육지로 올라왔다. 9명의 미수습자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세월호 유가족들은 세월호가 육상 거치된 목포신항에 다시 짐을 풀고 선체 수색 작업을 지켜보고 있다. 지금도 여전히 언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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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카라 델레바인 소설가 데뷔 外
모델 겸 배우 카라 델레바인이 소설가로 데뷔한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소설을 쓰며 인생이 바뀌었고 내면에 깊숙이 다가갈 수 있었다”는 소감과 함께 첫 소설 <Mirror, mirror>를 소개하며 10월 출간 계획을 알렸다. 소설은 16살 동갑내기 소녀 넷이 함께 여행하며 자신을 발견해나가는 이야기다. 한편, 루퍼트 샌더스 감독의 &l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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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제70회 칸국제영화제 라인업 발표
70번째 영화 축제의 서막이 열렸다. 오는 5월17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70회 칸국제영화제가 총 29개국 49편의 초청작을 공개했다. 경쟁부문에는 예년보다 2편 줄어든 18편의 영화가 올랐다. 봉준호 감독의 <옥자>, 홍상수 감독의 신작 <그 후>를 포함해 무려 세 번째 황금종려상에 도전하는 미하엘 하네케의 <해피엔드>
글: 김현수 │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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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한국 영화산업 상생협력을 위한 라운드 테이블’ 구성, 영화계의 미래를 위한 고민인가 소수의 이익을 위한 행위인가
한국영화계는 한국 영화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대기업과 중소 제작사 및 협력업체간의 양극화 해소를 통해 영화계가 동반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 환경을 만들고자 2011년 10월 21일 민·관·노·사 26개 단체와 기업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한국영화 동반성장협의회’(이하 ‘동반협’)를 발족하였다. 2012년 7월 16일에는 한국 영화산업 전 부문에 걸친
글: 전영문 │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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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명필름랩’으로 이름 바꾼 '명필름영화학교' 모집 설명회 外
*명필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명필름영화학교’가 ‘명필름랩’으로 이름을 바꾸고 모집 설명회를 개최한다. 명필름랩은 극영화 연출, 시나리오, 제작, 촬영분야의 신진 영화인을 선발하여 2년 동안 작품을 개발, 제작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지며 이 기간 동안 무상으로 숙식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fi.kr) 참조. 문의 031-930-6530.
글: 이다혜 │
20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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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 14인 확정 外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 14인이 확정됐다
=국제경쟁은 일디코 엔예디·박진표 감독, 배우 하지원, 한국경쟁은 제이콥 윙·송해성 감독, 넷팩상은 한창호 영화평론가 등이 심사를 맡을 예정이다.
-영화진흥위원회가 2017년 국제영화제 육성지원사업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부산국제영화제 7억6천만원, 전주국제영화제 5억1천만원 등 총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오계옥 │
2017-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