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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제22회 <씨네21> 영화평론상 우수상 당선자 박지훈, 홍은애의 비평 요약 ① ~ ⑥
심사평
제22회 <씨네21> 영화평론상 심사에 참여한 <씨네21> 주성철 편집장, 김혜리 편집위원, 송경원 기자는 최종적으로 최우수상 없이 박지훈, 홍은애 2명을 우수상 수상자로 결정했다. 당선작인 홍은애의 작품비평 ‘필립 가렐의 <인 더 섀도우 오브 우먼>: 보여주는 이미지와 바라보는 목소리의 조화’는 특정 시퀀스의 숏
글: 씨네21 취재팀 │
일러스트레이션: 이선희 │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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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아놀드 슈워제네거, 버지니아 샬러츠빌 자선단체에 10만달러 기부 外
증오범죄에 대처하는 할리우드 영화인의 자세. 배우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버지니아 샬러츠빌의 자선단체에 10만달러를 기부했다. 샬러츠빌은 최근 백인우월주의자의 폭력 시위가 벌어진 곳이다. 이 과정에서 한 남성이 집회 반대 세력에 돌진해 사망자가 나오기도 했다. 샬러츠빌에서는 희생자를 추모하고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다. 한편 로만 폴란스키 감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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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은퇴 번복한 미야자키 하야오와 할리우드의 장인들
2013년 은퇴를 선언했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마지막 장편애니메이션 제작에 돌입했다. 지브리 스튜디오는 이번 복귀 선언을 통해 그의 12번째 장편영화 제작을 공식 선언했다. 이에 따라 스튜디오는 <추억의 마니>를 끝으로 해체시켰던 제작부 스탭 재모집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제작 준비에 착수했다. 총괄 지휘는 미야자키 감독이 맡는다. 지금껏 다
글: 김현수 │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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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명필름랩(옛 명필름영화학교), 9월 11일(월)부터 18일(월)까지 4기 모집 서류 접수 外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에서 ‘우리 곁의 영화(1)_내러티브로 영화 읽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8월 25일(금)~9월 29일(금) 매주 금요일 오후 7~10시 진행. 영화 내러티브 개념을 이해하고 고전기 할리우드영화부터 동시대 영화까지 내러티브로 영화를 분석해보는 수업이다. 수강 신청은 미디액트 홈페이지(www.mediact.org)에서 가능하다. 문의 0
글: 이다혜 │
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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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대환 감독 <초행>, 제70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베스트 이머징 디렉터상’ 수상 外
-김대환 감독의 <초행>(제작 봄내필름, 배급 인디플러그)이 제70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현재의 감독 부문 ‘베스트 이머징 디렉터상’을 수상했다.
청년비평가 부문에서 특별언급되기도 했다. 동거 6년차 커플인 지영(김새벽)과 수현(조현철)이 양가 부모를 찾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하반기 개봉예정이다.
-NEW가 8월 24일 프리미엄 영화관 ‘C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박종덕 │
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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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혹성탈출: 종의 전쟁> 아미아 밀러 - 이토록 순수한 교감
신인류. 지금의 인간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새로운 유형의 인간이 지구상에 존재한다면, 그리고 그런 상상력을 기반으로 하는 영화가 신인류를 대변할 참신한 마스크를 찾고 있다면, 아미아 밀러의 얼굴은 최적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 그녀를 보았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단어는 ‘신비로움’이었다. 쉽게 읽을 수 없는 표정과 내면에 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을 것만
글: 장영엽 │
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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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주성철 편집장] 결국 영화를 지킨다는 것
한편의 영화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수많은 일들, 결과적으로 영화는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 예술이라는 데서 발생하는 것 같다. 촬영에 들어가면 최소 3, 4개월 이상, 후반작업까지 감안하면 거의 1년 가까이 절대적 작업 기간 또한 필요로 한다. 문학이나 음악처럼 순간의 영감으로 하룻밤에 완성하는 일은 일어날 수 없고, 혼자 고독과 싸워가며 만들어내는 개인적
글: 주성철 │
2017-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