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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남 탓하지 마시라
이 글은 전영문 프로듀서가 쓴 “‘한국 영화산업 상생협력을 위한 라운드 테이블’ 구성, 영화계의 미래를 위한 고민인가 소수의 이익을 위한 행위인가”(<씨네21> 1101호 ‘포커스’)에 대한 반론이다. 해당 글에서 필자 전영문 프로듀서는 한국영화산업전략센터(이하 전략센터)가 추진하고 하는 “한국 영화산업 상생협력을 위한 라운드 테이블(가칭)”(이
글: 최현용 │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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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사)전주영상위원회 ‘전주 다큐멘터리 제작지원’ 작품 공모 진행 外
*영화사 집과 CJ E&M이 영화 <전우치> 공모대전을 주최한다. 영화 <전우치>의 ‘전우치’ 캐릭터를 소재로 하는 창작물로 주제나 장르 제한은 없다. A4 30~40장 분량의 트리트먼트를 제출해야 하며, 접수는 7월 17∼31일. 대상 1편(상금 5천만원), 우수상 1편(상금 3천만원), 가작 1편(상금 1천만원) 총 세편을
글: 이다혜 │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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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박찬욱 감독 제70회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 위촉 外
-박찬욱 감독이 제70회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한국 영화인으로는 신상옥 감독, 이창동 감독, 배우 전도연에 이어 네번째다. 마렌 아데, 제시카 채스테인, 판빙빙, 아녜스 자우이, 윌 스미스, 파올로 소렌티노, 가브리엘 야레 또한 심사위원 자격으로 칸을 방문한다. 심사위원장은 페드로 알모도바르.
-유지태가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최성열 │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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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서른, 이제 시작이다 - <임금님의 사건수첩> 정해인
차분하고 여유롭게 말을 이어가는 정해인의 모습은 신인 같지 않았다. 20살이라고 해도 믿을 동안 외모지만 1988년생인 그는 올해 30살이다. “남자배우 30살이면 어린 건데.” 맞는 말이다. 20대가 예열의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더욱 뜨거워질 일만 남았다. <도깨비>에서 공유의 질투를 받은 김고은의 첫사랑 ‘태희 선배’, <불야성>에
글: 이주현 │
사진: 손홍주 │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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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 life]
큐레이션과 SNS 기능 갖춘 창비의 시 애플리케이션 ‘시요일’
4월 18일 낮, 봄비가 내렸다. 창비의 시(詩) 앱, ‘시요일’에서 도종환 시인의 <라일락꽃>이 떴다. “꽃은 젖어도 향기는 젖지 않는다/ 꽃은 젖어도 빛깔은 지워지지 않는다.” 화면 아래쪽, ‘정보’란을 누르니 시인 도종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시인이 쓴 다른 시와 시집들이 소개돼 있었다. 1998년 시집 <부드러운 직선>에 수록된
글: 김수빈 │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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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_주성철 편집장] 정권 교체기 요동치는 영화계 그리고 <필라델피아>
이번호부터 국내뉴스 지면이 조금 달라졌다. 먼저 영화계의 첨예한 이슈를 다루고 있는 두개의 ‘포커스’ 기사가 나란히 실렸다. 지난 <씨네21> 1101호 국내뉴스 ‘포커스’ 기사, 전영문 스푼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가 기고한 “‘한국 영화산업 상생협력을 위한 라운드 테이블’ 구성, 영화계의 미래를 위한 고민인가 소수의 이익을 위한 행위인가”라는 제
글: 주성철 │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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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보고]
[현지보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배우 조이 살다나
-속편 출연 당시 제임스 건 감독은 새 영화를 어떻게 설명했나.
=모르는 사람들이 만나 여러 가지 장애물을 넘어 친해진 뒤 어떻게 그 관계가 변화되는지를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 영화에서 등장인물들은 가디언즈가 된 지 두어달이 안 됐고, 여전히 바보 같고 이기적인 행동을 반복한다. 사실은 착하고 좋은 일을 하고 싶은데 그게 쉽지 않은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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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안현진 │
2017-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