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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한국영상자료원 ‘파격의 시네아스트: 나카히라 코우 회고전’ 개최 外
-한국영상자료원이 6월 10일부터 21일까지 ‘파격의 시네아스트: 나카히라 코우 회고전’을 연다.
나카히라 고우는 데뷔작 <미친 과실>(1956)로 프랑수아 트뤼포의 극찬을 받으며 누벨바그 감독들에게 영향을 준 시네아스트다. 이번 회고전에는 <여름의 폭풍우>(1956), <붉은 날개>(1959) 등을 포함해 14편이 상영된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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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액션 촬영은 짜릿했다 - <악녀> 배우 손민지
독립영화를 챙겨 보는 관객에게 손민지는 낯익은 이름이다. 지난 2010년 여러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은 단편 <910712 희정>(감독 유원상)에서 주민등록증에 들어갈 양손 지문 날인을 거부한 주인공 소녀를 연기한 그 배우다. 이후 <피끓는 청춘> <이쁜 것들이 되어라> <기화> 등 여러 영화에서 조연으로 출연했다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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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_주성철 편집장] 서울국제여성, 아랍, 무주산골 영화제
6월 초부터 영화제로 바빴다. 제19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와 제6회 아랍영화제가 6월 1일부터 7일까지 같은 시기에 나란히 열렸다. 제5회 무주산골영화제도 6월 2일부터 6일까지 열렸다. 예전에는 영화제 일정이 겹치면 적당히 시기를 조정하기도 했는데, 올해는 여러 영화제들이 징검다리 휴일인 현충일(화요일)을 놓칠 수 없었을 테다. 놀랍고도 반가운 것은 영화
글: 주성철 │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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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양우석 감독의 신작 <강철비> 촬영 종료 外
모팩앤알프레드
<변호인> 양우석 감독의 신작 <강철비>(배급 NEW)가 지난 6월 1일 4개월간의 촬영을 마쳤다. 영화는 쿠데타로 인해 치명상을 입은 북한 최고 권력자 1호가 남한으로 숨어들어오며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다. 정우성과 곽도원이 주연을 맡은 <강철비>는 후반작업을 거쳐 올해 하반기 개봉예정이다.
CGV아트하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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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넷플릭스와 극장 동시 개봉 앞두고 배급사와 멀티플렉스 갈등 심화
팽팽하다. 영화 <옥자>(감독 봉준호)의 넷플릭스와 극장 동시 개봉을 두고 배급사와 극장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극장에서 개봉되더라도 제한적으로 상영되는 경우가 많은 보통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과 달리 <옥자>는 6월 29일 넷플릭스 첫 공개와 동시에 한국 극장에서 개봉하고, 상영 기간에 제한을 두지 않기로 결정되면서 멀티
글: 김성훈 │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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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人]
[영화人] <대립군> 정창훈 제작실장
울진 왕피천계곡, 동해 무릉계곡, 양양 서림계곡, 양구 도솔산, 고창 선운사. 어느 산악동호회의 추천 종주 코스가 아니다. 영화 <대립군>의 로케이션 촬영지다. 말이 계곡이지, 이곳들은 산 깊은 곳에 있거나 민간인 통제구역(도솔산)이라 일반인의 발길이 뜸하다. 총 75회차 중에서 무려 60회차가 넘는 촬영을 이런 곳에서 했다. <대립군&g
글: 김성훈 │
사진: 손홍주 │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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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의 오독의 라이브러리]
[박수민의 오독의 라이브러리] <카포티>와 <인퍼머스> 그리고 <인 콜드 블러드>
1959년 미국 캔자스주의 작은 마을 홀컴에서 농장주 일가족 4명이 엽총에 맞아 살해당한다. 이 학살로 범인(들)이 가져간 것은 망원경과 라디오, 그리고 50달러가 채 안 되는 돈과 1달러짜리 은동전 하나가 전부였다. 당대의 알려진 소설가이자 할리우드 시나리오작가이고 뉴욕 사교계의 셀러브리티였던 트루먼 카포티는 신문에서 사건에 대한 짤막한 박스 기사를 읽
글: 박수민 │
2017-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