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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마이클 베이 감독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시리즈 중 가장 낮은 오프닝 성적 外
론 하워드 감독이 루카스필름의 한 솔로 영화를 연출하기로 했다. 필 로드와 크리스토퍼 밀라 감독이 감독직에서 하차한 이후 이틀 만에 나온 결정이다. 루카스필름은 하워드 감독의 합류 사실을 밝히며 “훌륭한 각본과 제작진을 동원해 최고의 영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솔로 영화는 2018년 5월 개봉을 목표로 영국에서 제작을 시작한 상태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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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의 중국 내 흥행 부진, 프랜차이즈 기획에 제동 걸리나
중국 영화시장의 하락세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기획에 위협을 가하고 있다. 기획 당시부터 중국 영화시장을 노렸던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이하 <최후의 기사>)가 중국 박스오피스 1위에도 불구하고 수익 면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한다. 제작사 파라마운트는 중국에서만 4억달러 정도의 흥행 수익을 벌어들일 것으로 내다봤지만 <최후의
글: 김현수 │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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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영화사 명필름, 경영지원실-회계, 자금 담당 분야 사원 모집 外
*복합문화공간 에무(www.emu.or.kr)가 프랑스문화원과 함께 10~12살 어린이를 대상으로 ‘프랑스어린이영화 워크숍교실’을 연다. 프랑스어린이영화를 감상한 뒤 주관적인 해석을 통해 직접 미술작품과 이야기를 창작하는 프로그램이다. 7월 22일~8월 26일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진행. 수업내용 확인 및 신청은 blog.naver.com/artvia에
글: 이다혜 │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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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광현 영화사 하늘 대표, 한국영화마케팅사협회 3기 신임 회장에 선출 外
-김광현 영화사 하늘 대표가 한국영화마케팅사협회 3기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이채현 호호호비치 대표와 송윤영 머리꽃 대표가 부회장에 선임됐다. 현재 22개 마케팅사가 한국영화마케팅사협회에 소속되어 있다.
-차관급 한·일·중 문화콘텐츠산업포럼이 지난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도쿄에서 열렸다.
한국, 일본, 중국 3국 차관은 ▲국제공동제작 활성화를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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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박열> 최희서 - 푸릇푸릇한 열정
1920년대 항일운동을 하던 조선의 청년 박열과 그의 정치적, 정신적 동지이자 연인인 가네코 후미코. 이준익 감독의 <박열>은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한 개인으로서 제 삶의 주체성을 잃지 않으려는 이들의 결기에 대한 영화다. 특히나 후미코는 제국주의 세계뿐 아니라 오만한 제국의 남성들에게 맞서며 굳건히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강건한 여성이다.
글: 정지혜 │
사진: 백종헌 │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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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주성철 편집장] 다양성영화 지원사업에 동참하며
‘다양성영화’라는 표현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닐 것이다. 그처럼 ‘정부’가 정해버린 표현들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노동자가 아닌 근로자라는 말이다. ‘일하는 주체이자 권리자’로서의 노동자를 악착같이 ‘순종적으로 성실하게 일하는’ 근로자로 부르려는 시도 아래에서, 5월 1일의 ‘공식’ 명칭은 바로 1994년 제정된 ‘근로자의 날 제정에
글: 주성철 │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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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현빈, 손예진 출연 영화 <협상> 6월 17일 크랭크인 外
JK필름
현빈, 손예진, 김상호, 장영남, 장광 등이 출연하는 영화 <협상>이 6월 17일 크랭크인했다. 현빈이 연기하는 인질범 태구와 손예진이 연기하는 서울지방 경찰청 위기 협상팀 경위 채윤이 대치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국제시장> 조감독 출신 이종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모베터필름
방은진 감독의 신작 <메소드>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