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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인간의 music]
[마감인간의 music] 데이비드 보위 《David Bowie》, 노래로 말하기
얼마 전 MBC 파업 사태가 끝난 후 들은 <배철수의 음악캠프> 팟캐스트 재방송에 노래가 한곡 나왔다. ‘여기는 관제소, 톰 소령에게’(Ground Control to Major Tom)라는 후렴구가 떠나지 않는 데이비드 보위의 <Space Oddity>였다. 우주비행사 톰 소령과 지구의 관제탑간의 교신 내용을 ‘열린 결말’로 마무리하는 곡이다
글: 홍석우 │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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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신과 함께-죄와 벌> 배우 김동욱, "기회가 왔다 그리고 잡았다"
<신과 함께-죄와 벌>(이하 <신과 함께>)이 공개되기 전부터 김동욱에 관한 소문이 들려왔다. 그가 맡은 캐릭터의 비중이 예상외로 크고, 훌륭한 연기를 펼쳤다는 것. 실제로 그가 연기한 수홍은 극 중 가장 감정 변화가 큰 인물이며, 어머니(예수정)와의 현몽 장면을 포함해 굵직한 감정 신이 영화의 주요 대목에 포진해 있다. 개봉 후 관
글: 임수연 │
사진: 오계옥 │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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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레드 스패로>, 러시아의 1급 스파이 도미니카 에고로바
<레드 스패로> RED SPARROW
감독 프랜시스 로렌스 / 출연 제니퍼 로렌스, 조엘 에저턴, 마티아스 쇼에나에츠, 제레미 아이언스, 시아란 힌즈, 샬롯 램플링
전직 CIA 요원이었던 제이슨 매튜스의 동명 스파이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 <헝거게임> 시리즈의 프랜시스 로렌스 감독과 주연을 맡았던 제니퍼 로렌스가 다시 뭉쳤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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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로부터]
시인이 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짐 자무시 감독의 영화 <패터슨>은 시를 쓰는 버스 운전사의 일상을 그린다. 뉴저지주의 소도시 패터슨에서 버스 운전을 하는 패터슨은 매일 아침 6시 언저리에 일어나 출근하고, 점심시간는 홀로 도시락을 먹으며 시를 쓴다. 집에 오면 아내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개를 산책시키고, 바에서 맥주 한잔을 먹은 후 다시 잠든다. 정해져 있는 일상은 반복된다.
글: 문강형준 │
일러스트레이션: 마이자 │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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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양성영화 G-시네마]
[경기도 다양성영화 G-시네마] 경기도 다양성영화관 G-시네마 다양성영화 1월 2주 상영작 안내
● G-시네마 365일 개봉관 롯데시네마_ 3개관(부천 신중동역, 안양일번가, 라페스타)
● 상영시간_ 1일 2회 오전 10시~오후 1시 중 1회, 오후 6시~밤 9시 중 1회
● 2018년 1월 2주 상영작_ <초행>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감독 임대형 / 출연 기주봉, 오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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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안녕하세요, 오즈의 배지입니다 外
1월의 독립영화, 요즘 어떤 이별 하세요?
그냥 흘려보내기 아까운 한국 독립영화들을 독특한 기획 안에서 모아 소개하는 ‘오렌지필름’의 1월 기획전이 열린다. 한겨울에 걸맞은 1월의 주제는 “요즘 어떤 이별 하세요?” 1월 6일(토)에는 오오극장에서 조은지 감독의 <2박3일>, 13일(토)에는 인디스페이스에서 배경헌 감독의 <가까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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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첫사랑은 타이밍이다
‘이와이 월드’에서 펼쳐지는 <너의 이름은.> 스타일의 타임루프 어드벤처랄까.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세계가 만나 기묘한 스타일의 애니메이션이 탄생했다. 불꽃놀이 축제를 앞두고 있는 한적한 어느 시골 마을,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방과 후 교실에 모여 심각하게 토론 중이다. 아이들은 불꽃놀이에서 터뜨리는 폭죽의 불꽃이 옆에서 보면 납작
글: 김현수 │
2018-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