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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일본 2018.1.12~14
<데스티니: 가마쿠라 이야기> DESTINY 鎌倉ものがたり
감독 야마자키 다카시 / 출연 사카이 마사토, 다카하타 미쓰키, 쓰쓰미 신이치, 안도 사쿠라
추리소설 작가인 마사카즈 잇시키와 그의 아내 아키코가 사는 가마쿠라 지역은 신화나 전설 속에서만 존재하던 온갖 생명체가 떠도는 공간이다. 마사카즈는 경찰서와 협력해 요괴와 귀신, 각종 신들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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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신작 출연 外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신작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출연한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9번째 연출작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캐스팅됐다. 이번 영화는 살인마 찰스 맨슨 일당과 로만 폴란스키 감독에 관한 영화로, 마고 로비가 샤론 테이트 역을 맡고, 톰 크루즈와 브래드 피트도 캐스팅된 상태다.
-DC 히어로 ‘플래시’ 단독 주연작 감독이 결정됐다.
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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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봅시다]
<다키스트 아워>와 함께 보면 좋아요
조 라이트 감독의 신작 <다키스트 아워>는 문자 그대로 영국 역사에서 가장 어두웠던 시기인 2차대전 당시를 그린다. 1940년 유럽, 연합군은 줄줄이 항복을 선언하고 있었고 프랑스에서는 수만명의 영국군이 죽어가고 있었다. 게다가 당시 영국 정부는 독일과의 굴욕적인 ‘평화협정’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었다. <다키스트 아워>의 서사적 긴
글: 김보연 │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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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커뮤터> 우리는 당신 딸을 납치하고 있다.
글: 정훈이 │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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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무엇이든 쓰게 된다>, 김중혁의 순풍순풍 글쓰기 비법
글을 쓰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중에 소설가 김중혁만큼 도구에 집착하는 사람은 드물다. 연필, 펜, 노트, 스마트폰, 태블릿PC, 맥북과 맥북에어로 글을 쓰고, 뭐가 새로 나왔다는 말을 들으면 일단 사고 본다. 맥용 문서작성 프로그램만 해도, 나는 김중혁으로부터 스크리브너를, 뮤지션 오지은은 김중혁으로부터 페이지스를, 서평가 금정연은 김중혁으로부터 율리
글: 이다혜 │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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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검사내전>, 검사의 ‘썰’ 푸는 능력
검사나 경찰을 드물게 일 때문에 만나게 되면, 어찌나 말을 잘하는지 신기할 정도다. 수사권 조정처럼 양 조직이 전면으로 대립하는 이슈를 둔 경우는, 검사 말을 듣느냐 경찰 말을 듣느냐에 따라 생각이 매번 바뀐 적도 있는데, 상대에 불리하고 자기쪽에 유리하면서도 극적인 예를 잘들 찾아오는지 놀라울 정도다. 18년차 검사인 김웅의 <검사내전>은 검
글: 이다혜 │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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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의 경사기도권]
[허지웅의 경사기도권] <공동정범> 한국 다큐멘터리영화가 이룩한 가장 빛나는 순간
<공동정범>의 첫 장면은 기묘하다. 분명히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는 줄 알았다. 그런데 머릿속에서 각색이 되어 있었던 모양이다. 사람이 사람에게 정당한 절차 없이 그렇게까지 할 리 없다고 애써 우기고 싶은 마음 탓일지 모르겠다. 그러나 그런 일은 자주 일어났다. 건물의 옥상. 당장 허물어질 듯 조악한 망루. 거기에 퍼부어지는 물대포. 우리는 알고
글: 허지웅 │
일러스트레이션: 김지은 │
2018-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