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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블레이드 러너 2049>, “실패는 옵션에 없다.”
<블레이드 러너 2049> Blade Runner 2049
제작 리들리 스콧 / 감독 드니 빌뇌브 / 출연 라이언 고슬링, 해리슨 포드, 아나 디 아르마스, 실비아 혹스, 자레드 레토 / 수입·배급 소니픽쳐스 / 개봉 10월 예정
“실패는 옵션에 없다.” <블레이드 러너 2049>를 두고 드니 빌뇌브 감독이 한 말이다. SF
글: 장영엽 │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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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7.8.25~28
<디트로이트> Detroit
감독 캐스린 비글로 / 출연 존 보예가, 앤서니 마키, 윌 폴터
1941년 디트로이트에는 흑인과 백인의 거주지를 가르는 장벽이 생긴다. 이 도시에 켜켜이 쌓인 분노는 1967년 인종차별에 항거하는 흑인들의 폭동으로 번진다. 이 실화를 다루는 영화는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흑인 세명이 사망한 알제 모텔에 초점을 맞췄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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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토브 후퍼 감독, 세상을 떠났다 外
-토브 후퍼 감독이 세상을 떠났다.
8월 26일(현지시각) LA 셔먼오크스에서 숨을 거뒀다. 향년 74살. 토브 후퍼는 저예산 호러물 <텍사스 전기톱 학살>로 데뷔해 주목받은 후 <폴터가이스트> <뱀파이어> 등을 연출했다.
-제74회 베니스국제영화제가 8월 30일 개막했다.
알렉산더 페인 감독의 <다운사이징>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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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킬러의 보디가드> 이건 최고의 보디가드가 아니면 맡을 수 없는 일
글: 정훈이 │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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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매혹하는 영화들④] <안녕 히어로>, 여기에 사람이, 그의 가족이 있다
길고도 험난한 길이었다. 2009년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은 사측의 대규모 정리 해고로 일자리를 잃었고 복직을 위한 기약 없는 투쟁의 길에 들어섰다. 77일간의 옥쇄 파업은 공권력 투입으로 진압됐고 1666명의 희망 퇴직자와 980명의 정리 해고자를 낳았다. 2015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금속노동조합 쌍용자동차지부, 쌍용차 노동조합, 쌍용차 3자는 해고
글: 정지혜 │
사진: 오계옥 │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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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매혹하는 영화들③] <아토믹 블론드>의 사운드트랙, 스파이의 패션과 액션이 담긴 음악
보자마자, 아니 듣자마자 반해버렸다. 음악과 액션이 동시에 눈과 귀를 연타로 때리는 감각적인 장르영화는 참으로 오랜만이다. 액션도 액션이지만 <아토믹 블론드>의 음악 선곡은 그 자체로 영화의 장르적 완성도를 ‘레벨업’하는 데 일조한다. 많은 관객은 극장 문을 나서기도 전에 방금 흘러나왔던 노래 제목을 검색하게 되리라. <아토믹 블론드>
글: 김현수 │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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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매혹하는 영화들②] <혹성탈출: 종의 전쟁>, 이제야 시저가 신기하게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리얼리즘이 뭔데? 사실이랑 사실적인 거랑 어떻게 다른데?” 아직 정확히 모르겠다. 그걸 알고 싶어 두서없이 손에 잡히는 대로 글을 찾아봤고 생각이 정돈되지 않은 채로 이것저것 적다보니 어느덧 여기까지 왔다. 영화와 실제, 재현과 허구의 관계는 내가 영화에 관한 글을 쓰기 시작한 계기 중 하나다. 시작은 <쥬라기 공원>(1993)이다.
글: 송경원 │
2017-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