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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레퍼런스 100 2부, 영화가 사랑한 영화들 ⑤ ~ ⑨
영화가 사랑한 영화에 대한 특집은 계속된다. 지난호에 이어 세계의 수많은 영화감독들에게 중요한 영감이 되어준 50편의 레퍼런스 영화를 소개한다. 이번에는 SF, 호러 등 장르영화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도 주의깊게 살폈다. <캐롤>부터 <컨저링>까지,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21세기 영화가 어떤 작품의 궤적을 좇고 있는지 살펴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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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제71회 칸국제영화제 라인업 공개
제71회 칸국제영화제가 4월 11일(현지시각) 파리 UGC시네마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어 경쟁작,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특별 상영작 등 올해 라인업을 공개했다. 5월 8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이번 영화제의 경쟁부문에는 아스가르 파르하디 감독의 개막작 <에브리바디 노즈>를 포함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총 18편이 선정됐다. 장 뤽 고다르 감독의
글: 송경원 │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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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톰히들스턴·톰 홀랜드·폼 클레멘티에프 내한 外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홍보를 위해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가 내한했다.
4월 11일 한국을 방문한 네 배우는 12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같은 날 오후 6시40분 코엑스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CGV가 영화관람료를 1천원 인상했다.
이에 따라 4월 11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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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주성철 편집장] 창간 23주년, 죽어야 사는 남자 정우성 별책에 부쳐
정우성은 영화 속에서 거의 언제나 죽었다. <비트>에서도 죽고 <본 투 킬>에서도 죽고 <유령>에서도 죽고 <무사>에서도 죽고 <중천>에서도 죽고 <새드무비>에서도 죽고 <마담뺑덕>에서도 죽고 <아수라>에서도 죽고 <강철비>에서도 죽었다. 창간 23주년 기념
글: 주성철 │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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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배창호 감독,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신임 집행위원장 선임 外
덱스터스튜디오
헝다그룹의 하이난 지역 테마마크에 62억원 규모의 콘텐츠를 납품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중국 무협 판타지물인 <촉산전기>를 모티브로 한 이 콘텐츠는 배 모형기구에 탑승한 관객이 수많은 괴수, 괴물들을 만나며 실제로 무협 판타지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체험할 수 있도록 영상 미디어, 음향효과 및 가상현실 플랫폼 등을 하나로 결합해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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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2015년 ‘한-불 상호교류의 해’ 문화예술행사 등에서 블랙리스트 실행
<변호인> <그때 그사람들>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상계동올림픽>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등 다섯 영화가 문제 영화로 분류돼 지난 2015년 프랑스 포럼데지마주(Forum des Images) 상영작에서 배제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4월 10일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
글: 김성훈 │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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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다니엘 크레이그, <007> 시리즈 복귀 공식 확정까지의 여정
다니엘 크레이그가 25번째 <007> 시리즈로 돌아온다. 그는 4월10일 <AP>와의 인터뷰에서 “차기작은 <본드 25>(가제)”라고 말했다.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 복귀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2015년 1월, 그는 24번째 <007> 시리즈인 <007 스펙터>를 마지막으로
글: 김진우 │
2018-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