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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영상 시대’에 걸맞은 인재 양성, 최적의 이론과 실습…
최근 한 모바일 앱 분석 업체는 한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의 세대별 사용 현황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10대와 20대가 가장 애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은 ‘유튜브’인 것으로 나타났다.
바야흐로 영상의 시대다. MCN(Multi-Channel Network, 다중 채널 네트워크)과 팟캐스트(Podcast) 등의 최근 영상 트렌드는 우리 사회
글: 경희사이버대학교 입학관리처 홍보팀 │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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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1987> 이희준 - 3D 캐릭터 되기
“왜 취재를 못하게 해!” 박종철 열사의 부모가 아들의 유해를 강물에 흩뿌릴 때 먼발치에서 그 풍경을 지켜보던 윤 기자(이희준)는 기자들을 통제하는 형사들을 향해 분노한다. 윤 기자의 취재는 박종철 열사의 죽음과 관련된 진실을 세상에 알렸고, 6월 민주항쟁의 도화선이 되었다. 윤 기자를 연기한 이희준은 “<1987>과 윤 기자를 통해 내 삶을
글: 김성훈 │
사진: 오계옥 │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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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1987> 김태리 - 감정과 정서의 에너지
김태리는 <1987> 시나리오를 받기 전부터 촛불집회에 열심히 참여하고 있었다. 6월 민주항쟁 이후에 태어난 세대이지만, <1987>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당시 상황을 잘 이해할 수 있었던 것도 그래서다. 그녀가 연기한 연희는 삼촌인 교도관 한병용(유해진)의 부탁을 받고 박종철 고문치사사건의 진실을 수배 중인 재야 인사에게 몰래 알리
글: 김성훈 │
사진: 오계옥 │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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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1987> 유해진 - 가장 보통의 남자
서슬 퍼런 독재 치하, 단지 옳은 일이라는 믿음 하나로 위험을 무릅쓴 소시민들이 있었다. <TV가이드>와 <선데이 서울>을 ‘즐겨 읽는 척’하는 교도관 한병용도 그중 한명이다. 사건의 진실을 담은 옥중 서신을 잡지에 몰래 숨겨 실어나른 민주화의 배달원. 긴장의 시대 그 한가운데서 유해진은 특유의 소시민다운 면모로, 또 화면을 장악하는
글: 이화정 │
사진: 오계옥 │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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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1987> 김윤석 - 다시는 반복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빨갱이 잡는 거 방해하는 간나, 빨갱이로 간주하겠어.” 비뚤어진 애국심으로, 권력에 복종하지 않는 모든 사람을 간첩으로 만드는 폭력의 하수인. 민주화운동에 앞장선 대학생 박종철 고문치사사건의 은폐를 지시하는 대공수사처 박 처장은 독재와 폭력의 시대를 대변하는 ‘못난’ 얼굴이다. 늘 그랬듯, 김윤석은 이번에도 무시무시한 연기로 박 처장이 가진 눈빛, 몸짓
글: 이화정 │
사진: 오계옥 │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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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1987> 김윤석·유해진·이희준·김태리 - 증인이 된 영화, 역사가 된 배우들
독재정권의 서슬에 맞서, 민주화운동을 하던 이들이 ‘폭도’라 명명되던 시절이 있었다. 최루탄에 맞아 살갗이 타들어가고, 끌려가 고문당하고, 죽임을 당하고, 그리고 그 죽음마저도 철저하게 은폐하던 혹독한 시절. 장준환 감독의 <1987>은 1987년 1월부터 6월까지, 그 끝나지 않았던 암흑기를 살았던 사람들의 뜨거운 온도를 담는다. 고 박종철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오계옥 │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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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7.12.15~17
<패딩턴2> Paddington2
감독 폴 킹 / 출연 벤 위쇼, 휴 그랜트, 브렌던 글리슨
브라운 가족과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어엿하게 자리잡은 런던 생활 3년차의 패딩턴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패딩턴2>는 얼마간 귀엽고 따뜻한 경험이다. 그는 루시 이모의 생일 선물을 위해 유별난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는데, 사고 연발의 나날들 속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17-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