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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모건 프리먼, 성추행 의혹 外
제임스 아이보리가 알렉산더 페인 감독의 신작 <더 저지스 윌>의 각본을 맡았다. <더 저지스 윌>은 고인이 된 각본가 루스 프라워 자발라의 <뉴요커> 기사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다. 올해 90살인 제임스 아이보리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아카데미 최고령 각본상을 수상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벌써 신작 각본과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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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미국인이 사랑한 <로잔느>, 배우 로잔느 바의 인종차별 발언으로 폐지
최고의 시작, 최악의 결말. 올해 상반기에 방영된 미국 시트콤 <로잔느>의 운명이 그렇다. 지난 5월 29일 <로잔느> 시즌10을 방영한 미국 방송사 <ABC>는 후속 시리즈를 더이상 제작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드라마의 공동 크리에이터이자 주연배우인 로잔느 바의 인종차별적인 발언에 대한 후속 조치였다. 사건의 발단은 그녀의 SNS였
글: 장영엽 │
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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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人]
<독전> 정희순 프로듀서 - 현장의 모든 것에 훤한 프로듀서
“스타일리시한 영화여야 한다.” “배우들이 만들어낼 캐릭터의 조합이 신선해야 한다.” <독전>의 정희순 프로듀서는 기획단계 때부터 제작사 용필름과 시나리오 초고를 쓴 정서경 작가, 그리고 이해영 감독과 함께 영화의 방향을 논의하면서 이같은 <독전>의 틀을 현장에서도 구현하는 데 도움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정희순 프로듀서 특유의 “
글: 김현수 │
사진: 최성열 │
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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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프로그램팀 팀원 모집 外
*부산영상위원회와 부산아시아영화학교, 싱가포르영상위원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가 11월 21부터 12월 4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공동 개최하는 단기 영화제작 워크숍 ‘한-ASEAN 차세대영화인재육성사업’(FLY2018)의 한국 교육생을 6월 18일(월)부터 30일(토)까지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1993~2002년생으로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
글: 이다혜 │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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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제23회 <씨네21> 영화평론상 공모
독창적인 시각과 도전적인 필력으로 한국영화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을 차세대 비평가를 찾습니다.
1996년 제1회 영화평론상 공모에서 염찬희·이명인, 97년 제2회 이상용·김의수, 98년 제3회 심영섭, 99년 제4회 권은선, 2000년 제5회 김소희·정지연, 2001년 제6회 유운성·손원평, 2002년 제7회 변성찬·정한석, 2003년 제8회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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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배우 조민수·이이경, 인디포럼2018 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선정 外
-제23회 서울인권영화제가 6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린다.
‘적막을 부수는 소란의 파동’이란 슬로건으로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공원 및 지하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개막작 <공동정범>, 폐막작 <잇다, 팔레스타인> 등을 비롯한 총 25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배우 조민수와 이이경이 인디포럼2018 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
조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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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주성철 편집장] <오목소녀>와 <걷기왕> 소확행이 필요해
백승화 감독의 <걷기왕>(2016)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한 학생의 엉망진창 <타이타닉> 리코더 연주 장면이다. 만복(심은경)이 경보를 포기하던 날, 만복은 자신에게 경보를 추천했던 담임 선생(김새벽)이 또 다른 학생에게 “그래, 너는 음악이야!”라고 음악을 추천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하지만 그 학생의 리코더 연주는 엉망이었다
글: 주성철 │
2018-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