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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서울국제여성영화제⑥]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지난 6월 4일 열린 여성영화제의 쟁점 토크 ‘여성가족부XSIWFF 토크콘서트: #WITHYOU’에 참석했다. 영화 <아니타 힐>(2013)을 보고 우리 사회의 미투(#MeToo), 위드유(#WithYou) 운동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자리였다. <아니타 힐>은 1991년 미국 대법원장 후보로 지명된 클래런스
글: 이주현 │
사진: 오계옥 │
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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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서울국제여성영화제⑤] 배우 이영진,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페미니스타’
2016년 11월 <씨네21>에서 시작한 ‘영화계 내 성폭력’ 연속 대담 첫 번째 대담자로 배우 이영진에게 참석을 요청하자 그녀는 흔쾌히 응해주었다. 이영진의 발언은 이후 미투(#MeToo) 운동이 확산되면서 영화계 내에서 공론화가 되는 데 포문을 열어주었다. 이영진의 ‘날선’ ‘사이다’ 언어는 여성에게 차별이 가해지는 곳, 미투 운동 곳곳에서
글: 이화정 │
사진: 오계옥 │
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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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서울국제여성영화제④] 사만다 랭, 한국 장편경쟁부문 심사위원·호주감독조합 회장
“아름다운 큐레이팅이다.” 호주 감독 사만다 랭과의 만남은 여성영화제의 프로그램 이야기로 시작됐다. 그녀는 “여성의 삶을 사회, 정치, 문화 등 다각도로 조명한” 올해 영화제의 상영작이 세계 어느 영화제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고 말했다. 사만다 랭은 지난 2015년부터 호주감독조합 회장으로 영화계 내 성평등을 위한 정책 수립에
글: 장영엽 │
사진: 오계옥 │
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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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서울국제여성영화제③] 리치 프랭키, 국제장편경쟁부문 심사위원·BFI 영화기금 제작개발 이사
“여성의 목소리를 강하게 드러내는 용기에 동참할 수 있는 것”이 여성 영화인들의 숨은 조력자로 활동하면서 리치 프랭키를 가장 기쁘게 하는 점이다. 리치 프랭키는 평론가, 작가, 프로그래머 등 직함에 갇히지 않고 영국영화계의 사방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왔다. 현재 영국영화협회(BFI) 영화기금 제작개발 이사로 재직 중인 그의 모니터링을 거친 작품은 린
글: 김소미 │
사진: 오계옥 │
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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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서울국제여성영화제②] 아니타 사키시안, 페미니스트 미디어 비평가
아니타 사키시안은 웹사이트 ‘페미니스트 프리퀀시’(www.feministfrequency.com)에서 게임, 만화, 영화, TV드라마, 인터넷까지 포괄한 미디어에 대한 페미니즘 비평을 하는 평론가다. 특히 게임 내 여성의 이미지를 분석한 비디오 클립 ‘트롭스 vs 비디오 게임 내의 여성’프로젝트는 16만달러 이상의 후원금이 모이고 게임 스튜디오에서 그에게
글: 임수연 │
사진: 오계옥 │
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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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서울국제여성영화제①] 모니카 트로이트 감독, 회고전·마스터클래스 주인공
올해 여성영화제의 회고전과 마스터클래스의 주인공은 퀴어영화의 선구자 모니카 트로이트 감독이다. 트로이트의 영화엔 다양한 성 정체성을 가진 인물들이 등장하고 그들은 레즈비언 바의 드래그 킹 쇼 등 다양한 하위문화를 즐긴다. <유혹: 잔인한 여자>(1985), <버진 머신>(1988), <아버지의 방문>(1991) 등 트로이트
글: 이주현 │
사진: 오계옥 │
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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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① ~ ⑥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이하 여성영화제)가 6월 7일 폐막했다. <씨네21>은 여성영화제를 찾은 주요 게스트들을 만나 각국의 영화산업·정책·비평·운동 등에 대해 깊이 있는 얘기를 나눴다. 마스터클래스와 회고전의 주인공인 퀴어영화의 선구자 모니카 트로이트, 페미니즘 미디어 비평가 아니타 사키시안, 국제 컨퍼런스 ‘영화산업 성평등을 위한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오계옥 │
2018-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