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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렇게 끝난다고? 해석이 분분한 열린 결말의 영화들
* <독전> 등 해당 영화들에 대한 결말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체 누가 죽은 건데?” 영화 <독전>의 결말에 대한 논의가 뜨겁다. 지난 5월22일 개봉, 현재 관객 수 470만 명(6월 14일 기준)을 돌파하며 올해 한국 영화 흥행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독전>은 열린 결말의 영화다. 핵심 인물인 락(류준열),
글: 김진우 │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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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8.6.8~10
<북 클럽> Book Club
감독 빌 홀더먼 / 출연 제인 폰다, 다이앤 키튼, 캔디스 버겐, 메리 스틴버겐, 앤디 가르시아
노년의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 <섹스 앤 더 시티>라고 할까. <북 클럽>은 지난 30여년간 매달 북 클럽을 통해 함께 책을 읽어온 네 여성을 중심에 둔 미국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각자 다른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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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갤 가돗, 드웨인 존슨 주연 액션 코미디 <레드 노티스> 캐스팅 外
-갤 가돗이 드웨인 존슨 주연의 액션 코미디 <레드 노티스>에 캐스팅됐다.
갤 가돗과 드웨인 존슨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이미 호흡을 맞춘 바가 있다. 다른 주연배우 1명의 캐스팅을 확정한 후 2019년 4월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센트럴 인텔리전스> <스카이스크래퍼>의 로슨 마셜 터버가 연출한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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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탐정: 리턴즈> 셜록킴즈 탐정 사무소
글: 정훈이 │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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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못생긴 여자의 역사> 여성의 추함과 남성의 추함
한국의 귀신 이야기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공포의 대상은 처녀귀신이다. 억울하게 죽은 젊은 여성이 새로 부임한 고을 원님을 찾아가 사연을 토로하는 식의 이야기는 <전설의 고향>에서 자주 반복되는 레퍼토리다. 그런데 서양의 무서운 이야기에 가장 자주 등장하는 존재는 누구인가? 마녀다. 나이든 여성의 모습을 한. 유럽에서 ‘늙은 여자’라는 이미지가
글: 이다혜 │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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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프란체스코 토티: 로마인 이야기> 만년 2인자의 매력
돈만 많이 준다면야 팀을 이리저리 옮기는 일 따위는 아무렇지 않은 과소비 시대에서 한 축구팀에서만 20년 넘게 뛴 반디에라는 더이상 찾아보기 힘들다. 반디에라(bandiera)는 이탈리아 축구 용어로, 깃발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다. 한 구단을 상징하는 선수를 가리킬 때 쓰이는데, 라이벌 구단으로 이적하는 게 잦은 이탈리아에서 반디에라라 불리는 선수는 손에
글: 김성훈 │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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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2018 러시아월드컵②] KBS 이영표·이광용, "중계도 경기처럼 신뢰하는 파트너라면 감점 요인을 최소화할 수 있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 KBS는 이영표 해설위원의 깔끔하고 정확한 해설에 힘입어 중계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이영표의 예언에 가까운 예측도 화제였다. 4년이 지난 지금도 이영표의 날카로운 ‘촉’은 여전할까. 브라질에는 가지 못했지만 이영표 해설위원의 데뷔 중계를 함께했고 K리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주고 있는 이광용 KBS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18-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