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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부산 블레스유 ① ~ ⑧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2014년 <다이빙벨> 상영 이후 위기의 연속이었던 부산국제영화제는 이용관 이사장과 전양준 집행위원장 체제를 꾸린 올해 영화제의 정상화와 재도약을 약속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정상화의 원년이 될 것이란 다짐에 영화인들도 보이콧 철회로 화답한 상황. 올해 BIFF에 거는 기대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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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국악 공연 <꼭두>와 영화 <꼭두 이야기> 김태용 감독·조희봉 배우, “영화의 내러티브가 무대로, 무대의 감정이 영화로”
<가족의 탄생>(2006), <만추>(2010)의 김태용 감독은 지난해 국악 공연 <꼭두>를 연출했다. 영화와 국악의 신선한 결합을 보여준 <꼭두>는 총 20회 공연 중 11회를 매진시키며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그리고 올해 11월 국립국악원에서 <꼭두>가 재공연 된다. 그에 앞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1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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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퍼스트맨>, 1969년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한 닐 암스트롱
<퍼스트맨> First Man
감독 데이미언 셔젤 / 출연 라이언 고슬링, 클레어 포이, 제이슨 클라크, 카일 챈들러 / 수입·배급 UPI코리아 / 개봉 10월 18일
인간이 처음 달 위를 걸은 지도 벌써 반세기가 되어간다. <퍼스트맨>은 여전히 음모론이 제기되곤 하는 이 매력적인 역사적 사건을 구심점으로 삼았다. 1969년
글: 김소미 │
201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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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8.9.7~9
<블랙 47> Black 47
감독 랜스 댈리 / 출연 휴고 위빙, 배리 케오간, 제임스 프레체빌, 스티븐 레아
1845년부터 약 7년간 감자 대기근에 시달렸던 아일랜드. 수확한 감자도 영국에 빼앗기며 국가 전체가 식량난으로 위기에 빠진다. 굶주림, 이민으로 급격한 인구 감소가 시작된 1847년, 영화는 영국 군대에 속해 있던 아일랜드 군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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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WHAT'S UP] <더 페이버릿>, 말버러 공작 부인 사라의 실화
<더 페이버릿> THE FAVOURITE
감독 요르고스 란티모스 / 출연 에마 스톤, 레이첼 바이스, 올리비아 콜먼, 니콜라스 홀트, 마크 게티스
<송곳니>(2009), <더 랍스터>(2015), <킬링 디어>(2017) 등 독특한 배경을 설정하고 그 안에서 파격적인 실험을 보여준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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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할리 베리 감독 데뷔 外
할리 베리가 감독으로 데뷔한다. 그녀가 제작은 물론 출연까지 하는 연출 데뷔작 <브루즈드>(Bruised)는 격투기 액션 드라마로, 실패한 격투기 파이터 재키 저스티스의 이야기를 다룬다. 할리 베리가 현재 촬영 중인 <존 윅> 3편의 제작진이 액션을 담당할 예정이다. 또 다른 성장을 예고하는 그녀와 달리, <더 프레데터>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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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 life]
[CITY GUIDE] 경기광주시, 제1회 자연채 행복 밥상 문화축제 개최
‘제1회 자연채 행복밥상 문화축제’가 오는 28일 광주시청 야외 잔디광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광주시가 제18회 광주시민의 날을 맞아 올해 처음 개최하는 행복밥상 문화축제는 추상적인 개념의 ‘행복’을 축제를 통해 구체화시켜 시민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처럼 행복밥상 문화축제는 여느 다른 행사와 달리 농산물 판매 등이 목적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