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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메가로돈> 200만년 전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거대 상어 메가로돈
심해를 탐사 중이던 해저탐험대가 정체 모를 거대 생명체에게 공격당해 심해에 가라앉는다. 침몰한 잠수함에서 대원들을 구조한 적이 있는 조나스(제이슨 스타뎀)에게 탐험대 구조의 임무가 맡겨지고, 그곳에서 200만년 전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거대 상어 메가로돈을 맞닥뜨린다. 조나스는 겨우 대원들을 구조해내지만 심해에 있던 메가로돈까지 함께 연해로 올라온다. 해
글: 박지훈 │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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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휘트니> 다시, 지금, 휘트니 휴스턴
2012년, 휘트니 휴스턴이 48살로 세상을 떠났다. 갑작스러운 휘트니의 사망은 전세계의 많은 이들에게 한 시대의 감상적 종말을 고하는 뉴스였다. 휘트니 휴스턴은 ‘팝의 디바’가 음반 차트를 석권하던 1980~90년대 전설의 시대의 정점에 선 스타이자 ‘팝디바’ 장르를 창조한 기념비적 가수였다. 1985년 싱글 앨범 《Saving All My Love F
글: 이화정 │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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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감각의 바캉스⑨] 유럽과 대만 미스터리 - <헬리콥터 하이스트> <사흘 그리고 한 인생> <사장을 죽이고 싶나>
<헬리콥터 하이스트>
요나스 본니에르 지음 / 생각의날개 펴냄
2009년 9월 23일 새벽 5시, 스웨덴 스톡홀름의 한 건물 옥상에 헬리콥터 한대가 나타났다. 보안업체 G4S의 현금보관소 건물의 옥상 유리를 깨고 네명의 도둑이 침입, 폭발물을 이용해 출입문을 열었다. 범인들은 현금을 챙겨 몇분 만에 다시 헬기를 타고 사라졌다. 경찰은 바로 출
글: 이다혜 │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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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감각의 바캉스⑧] 한국과 일본 미스터리 - <마당이 있는 집> <레이디 조커> <시한병동>
<마당이 있는 집>
김진영 지음 / 엘릭시르 펴냄
<마당이 있는 집>은 <나를 찾아줘> <걸 온 트레인> 같은, 여성 작가가 여성주인공을 내세운 심리 스릴러의 한국판이다. 한평생의 목표가 어떤 집에(을) 사느냐와 관련된 한국 사회에서, 흥미진진한 공포를 안기는 이야기. 주란은 얼마 전 마당 있는 주택으로 이사했
글: 이다혜 │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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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감각의 바캉스⑦] 영국과 미국 미스터리 - <맥파이 살인 사건> <밤의 동물원> <디미티 아줌마의 죽음>
<맥파이 살인 사건>
앤서니 호로비츠 지음 / 열린책들 펴냄
“와인을 땄다. 살사소스 뚜껑을 열었다. 담배에 불을 붙였다. 그런 다음 지금 여러분의 손에 들려 있는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쯤에서 경고하고 싶은 게 있으니 그게 뭔가 하면, 이 책으로 인해 내 인생이 달라졌다는 것이다.” 화자는 편집자로 일하는 수전이다. 수전은 인기
글: 이다혜 │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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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감각의 바캉스⑥] 블루레이 추천- <스내치드> <모건>
<스내치드>
감독 조너선 레빈 / 출연 에이미 슈머, 골디 혼, 이크 바린홀츠 / 제작연도 2017년
여름 휴가지에서 생길 법한 가장 끔찍한 사건을 상상한다면 뭐가 있을까. 호러영화라면 호스텔의 납치 따위를 상상하겠지만 코미디영화에서 납치극이 등장한다면? <죽어야 사는 여자>(1992), <조강지처 클럽>(1996)의
글: 김현수 │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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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감각의 바캉스⑤]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추천작
TV가 아닌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원하는 영화를 보며 여름을 이겨낼 수 있다. 심지어 TV나 극장에서는 볼 수 없는 영화를 제공한다는 점에 주목하자. 대표적으로 넷플릭스와 왓챠플레이 같은 주요 서비스는 플랫폼마다 제공되는 작품이 다르다. 이를테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어느 가족>을 보고 나서 그의 전작을 찾아보고 싶은
글: 김현수 │
2018-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