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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NEW, 화책미디어의 합자법인 화책합신 개소식 外
-CJ CGV(대표이사 서정)가 중국 최대의 멀티플렉스 완다시네마와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완다시네마는 중국에 최대 100개의 4DX 상영관을 오픈하고, 스크린X를 상하이, 광저우 등 주요 도시에 위치한 완다시네마 플래그십 극장 7곳에 추가 설치한다.
-NEW와 중국의 화책미디어의 합자법인인 화책합신이 지난 11월24일 베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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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하정우, 배두나 주연 <터널>에 오달수 합류 外
쇼박스
쇼박스가 사무실을 이전했다. 옮긴 주소는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310 916빌딩 7~9층이다. 대표 전화번호는 02-3218-5500.
어나더썬데이, 비에이 엔터테인먼트
<터널>(감독 김성훈)에 하정우와 배두나가 부부로 캐스팅된 데 이어 오달수가 합류했다. <터널>은 터널 붕괴로 갇힌 남자와 그를 구하려 고군분투하는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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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아시아의 디즈니’를 목표로
시각특수효과(VFX) 전문업체 덱스터(대표 김용화)가 12월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2011년 11월 설립한 덱스터는 <미스터 고>(2013), <해적: 바다로 간 산적>(2014) 등의 시각특수효과를 맡았고, VFX 사업부와 콘텐츠 기획부, 새로 설립한 디지털색보정(DI) 사업부를 포함해 252명의 직원을 둔 업체다. 덱스터는
글: 이예지 │
사진: 오계옥 │
20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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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제20회 인천인권영화제
폭력으로 해결되는 것은 무엇일까. 물대포로 쓸어버릴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민주주의와 인권은 무너뜨릴 수 있는 것인가. 제20회 인천인권영화제 개막작 <콜리지알스, 민중의 의회>도 이런 물음을 상기시킨다. 심각한 정치•경제 위기에 빠진 2001년 아르헨티나. 정부에 분노한 시민들이 시위를 벌이며 정부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그러는 사이 대통령
글: 이주현 │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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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J. J. 에이브럼스 감독 내한 外
-이준익 감독의 <사도>가 제3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사도>는 각본상, 음악상도 받았다. 그 밖에 감독상 <베테랑>의 류승완, 신인감독상 <거인>의 김태용, 남자연기상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의 정재영, 여자연기상 <차이나타운> 김혜수 등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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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씨네21 취재팀 │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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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공조> 현빈, 윤아 캐스팅 外
헝디엔엔터테인먼트, (주)케이드레곤, 다디원선
중국의 헝디엔엔터테인먼트와 한국의 (주)케이드레곤이 <월계자>를 공동 제작한다. 양윤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월계자>는 일란성쌍둥이 남자형제가 중국 갱스터와 한국 경찰에 쫓기는 액션로드무비다. 중국 주요 투자배급사 다디원선의 투자로 이미 5천여개 극장을 확보했으며 2016년 1월 중순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손홍주 │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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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전세계 1만개 스크린 확보하겠다
“2020년에는 스크린 수 1만개를 달성해 글로벌 넘버원 컬처플렉스가 되겠다.” CJ CGV가 지난 11월18일 CGV청담 씨네시티에서 ‘영화산업 미디어포럼’을 열어 올해 글로벌 시장 진출 성과를 보고하고, 2020년 비전을 발표했다. CGV는 지난 10월23일 중국 칭다오에 글로벌 100호점 CGV칭다오 롱후진난을 열었고, 이후 지금까지 베트남 하노이,
글: 김성훈 │
201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