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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넷플릭스, 한국에 무사히 안착할까?
세계 최대의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가 1월6일 한국에 상륙했다. 2015년 9월9일 한국 진출을 선언한 넷플릭스(<씨네21> 1022호 국내뉴스 참조)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6에서 6일(현지시각) 한국을 포함한 130개국에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넷플릭스는 셋톱박스가 필요 없는 OTT(
글: 이예지 │
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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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한여름의 판타지아>, ‘올해의 독립영화’ 선정
한국독립영화협회(이하 한독협)가 ‘2015년 한국 독립영화, 한국 독립영화인’을 발표했다. 2015년에 제작됐거나 개봉한 한국 독립영화와 영화제 상영작 가운데서 장르와 장•단편을 불문한 작품들이 선정 대상이다. 지난해부터 프로그래머, 평론가, 기자 등의 추천을 받아 ‘올해의 독립영화 10선’을 미리 선정한 후 한독협 회원들을 대상으로 투표했고 그 결과는
글: 정지혜 │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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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한국영화박물관 <암살> 전시회 개최 外
-김수현 감독의 <우리 손자 베스트>, 오스트리아 출신인 루카스 발렌타 리너 감독의 <로스 데센테스>(가제), 조재민 감독의 <눈발> 등 세편이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16 지원작으로 선정됐다.
=<로스 데센테스>는 지난 12월14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촬영을 시작했고, <우리 손자 베스트>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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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김수현, 성동일, 이경영 등 <리얼> 출연 外
리얼라이즈픽쳐스, 덱스터
김용화 감독의 신작 <신과 함께>(투자•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가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마동석을 캐스팅했다. 하정우는 저승사자의 리더 강림 역을, 차태현은 저승에서 재판을 받아야 하는 인간 자홍 역을 연기한다. 또 다른 저승사자 해원맥은 주지훈이, 이승의 성주신은 마동석이 맡는다. <신과 함께>는 201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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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힘내라, 부산국제영화제!
“힘내라, 부산국제영화제.”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스웨덴, 베를린 등 많은 해외 영화인들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내오고 있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2013), <바닷마을 다이어리>(2015)를 연출한 일본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당신들의 영화에 대한 사랑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관객의 관심을 촉구했다
글: 김성훈 │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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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나쁜 나라> 티켓 나눔합니다
관객이 자발적으로 <나쁜 나라>의 티켓을 나누고 있다. <나쁜 나라>는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의 대정부 투쟁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다. 티켓 나눔의 시작은 대구 오오극장에서부터였다. 12월15일 오오극장 페이스북에 “<나쁜 나라>를 보신 관객 한 분께서 영화를 보고 난 후 마음이 너무 아프다며 12월17일 목요일 오후 8시 &
글: 윤혜지 │
20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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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톰 하디, <레전드> 깜짝 무대 인사
-톰 하디가 지난 12월20일 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깜짝 ‘<레전드> 무대 인사’를 가졌다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의 초청으로 한국을 찾은 그가 직접 수입사 퍼스트런에 요청하면서 성사된 무대 인사다.
-<대호>가 12월24일 오세아니아, 1월8일 북미 지역에 개봉한다
=오세아니아 지역은 풀 브리프 마케팅(Full Bri
글: 씨네21 취재팀 │
2015-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