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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브란젤리나 커플, 부부로 호흡 맞춘 <바이 더 씨> 4월28일 개봉 확정
세기의 커플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피트가 돌아온다.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2005) 이후 11년 만에 부부로 호흡을 맞춘 로맨스영화 <바이 더 씨>가 4월 28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안젤리나 졸리 피트가 연출을 맡은 <바이 더 씨>는 결혼 14년차, 위기를 극복하지 못한 부부 ‘롤랜드’(브래드 피트)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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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존 카니 감독 <싱 스트리트> 5월 개봉 확정
<원스> <비긴 어게인>의 존 카니 감독의 세 번째 작품이 관객들을 찾아온다. 1980년대 아일랜드 더블린을 배경으로 한 <싱 스트리트>가 5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2007년 <원스>, 2014년 <비긴 어게인>으로 음악영화 신드롬을 일으킨 존 카니 감독의 세 번째 작품 <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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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천우희, <마이엔젤>(가제) 출연 확정
배우 천우희의 차기작이 정해졌다. 얼마 전 영화 <남과 여>를 연출한 이윤기 감독의 <마이엔젤>(가제)이다. 이 영화에서 천우희는 배우 김남길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영화는 자신의 눈 앞에서 아내가 자살하는 것을 목격한 보험 조사원이 식물인간 상태의 여성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제35회 청룡영화상에서 <한공주&g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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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사람이 산다> 제16회 인디다큐페스티발 관객상 수상
제16회 인디다큐페스티발이 막을 내렸다. 영화제 기간 동안 관객과 가장 깊이 호흡한 작품이 관객투표를 통해 관객상에 선정되었다. 올해의 관객상은 개막작인 송윤혁 감독의 <사람이 산다>가 받았다.
쪽방촌이 철거된다는 소식을 들은 송윤혁 감독은 쪽방촌으로 가 그곳의 사람들을 만났다. 창현씨는 기초생활수급자다. 기초생활을 보장한다는 취지의 비용이
글: 윤혜지 │
사진: 최성열 │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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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CJ E&M, 태국과 투자•제작 합작회사 설립 外
-CJ E&M이 타이 극장 사업자인 메이저 시네플렉스 그룹과 함께 영화 투자•제작 합작회사인 CJ 메이저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향후 3년 동안 타이판 <수상한 그녀>(감독 조이 아라야, 가제)를 포함해 10여편의 영화를 제작, 배급할 계획이다.
-제1회 화책연합 시나리오 공모대전(주최 화책연합, <씨네21>)이 4월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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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손예진, 박해일 주연 <덕혜옹주> 크랭크업 外
덕혜옹주문화산업전문회사
허진호 감독 연출, 손예진, 박해일 주연의 <덕혜옹주>가 4개월간의 촬영을 마치고 지난 3월23일 크랭크업했다. <덕혜옹주>는 조선의 마지막 황녀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권비영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외출>(2005)에 이은 허진호 감독과 손예진의 두 번째 작업이다. 2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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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봄과 영화의 한가운데로!
봄이 오면 영화 맞으러 전주를 가야 한다.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전주, 봄의 영화도시’라는 슬로건 아래 4월28일부터 5월7일까지 전주 영화의 거리 일대에서 열린다. 이충직 집행위원장 이하 프로그래머들은 3월30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확장과 변화에 주력했던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독립과 대안’을 기치로 내걸고 정체성을 한
글: 송경원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