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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남우조연 트로피 수집 중인 배우, 마허샬라 알리가 거쳐온 작품 8편
마허샬라 알리가 남우조연 트로피 수집에 시동을 걸었다. 마허샬라 알리는 피아니스트 돈 셜리 박사와 그의 운전사 토니의 우정을 다룬 영화 <그린 북>에 출연해 올해 골든글로브 시상식과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의 남우조연상을 품에 안았다. 곧이어 개최될 미국배우조합상,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의 남우조연 부문에도 이름을 올린 상태. 아직 후보가 발표되지
글: 유은진 │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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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한국영화 기획⑦] 최재원 워너브러더스코리아 로컬 프로덕션 대표 - 이게 맞아? 옳고 재밌어? 되물으며 나아간다
지난해 워너브러더스코리아는 마동석 주연의 <챔피언>, 신인배우 김다미를 주연으로 발탁한 <마녀>, 그리고 김지운 감독이 연출하고 강동원, 한효주, 정우성이 주연한 <인랑> 등 3편을 선보였다. 이중 흥행에 성공한 것은 <마녀>였고 기대작 <인랑>은 참패했다. 최재원 워너브러더스코리아 로컬 프로덕션 대표
글: 이주현 │
사진: 백종헌 │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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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한국영화 기획⑥] 이정세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영화사업 본부장 - 다양성이 산업을 건강하게 만든다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이하 메가박스)은 그간 <동주>(2015), <미씽: 사라진 여자>(2016), <박열>(2017), <범죄도시>(2017), <기억의 밤>(2017) 등 내실 있는 중저예산 영화들을 선보이며 투자·배급사로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엔 <변산> <리틀 포레스트&g
글: 이주현 │
사진: 백종헌 │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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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한국영화 기획⑤] 이상윤 쇼박스 투자제작본부장 - 더 도전적인 선택을 해나간다
이상윤이라는 이름 뒤에 붙은 ‘쇼박스 투자제작본부장’이라는 직책이 아무래도 낯설고 어색하다. 이상윤 투자제작본부장은 CJ엔터테인먼트와 CGV아트하우스 등에서 20여년 동안 지내온 CJ 생활을 정리하고 지난해 7월 쇼박스로 옮겼다. ‘CJ맨’이던 그가 쇼박스로 간다는 소식이 충무로에 전해졌을 때 많은 영화인들이 깜짝 놀란 것도 그래서다. 쇼박스에서 6개월째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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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한국영화 기획④] 함진 NEW 영화사업부 한국영화투자 본부장 - 한국영화만의 이야기에 힘을 싣는다
‘NEW다운 선택.’ 함진 NEW 영화사업부 한국영화투자 본부장과의 인터뷰에서 ‘초심’과 함께 가장 자주 언급된 표현이다. 그 의미를 묻자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선택한 작품에 대해서는 최선의 성과를 내기 위해 전사가 하나 되어 움직이는 것”이란 대답이 돌아왔다. 창립 10주년을 맞은 지난해 NEW의 성적은 다소 아쉬웠다. <안시성>과 &l
글: 장영엽 │
사진: 최성열 │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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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한국영화 기획③] 임명균 CJ ENM 한국영화사업부장 - 배우 풀을 확대하고, 신인 발굴에 나서야
임명균 CJ ENM 한국영화사업부장을 만나기로 한 지난 1월 11일, 이른 아침부터 기사 하나가 주식시장을 잠깐 뒤흔들었다. CJ ENM이 덱스터를 인수한다는 내용의 기사였다. <신과 함께> 시리즈를 제작해 ‘쌍천만’을 기록한 덱스터의 주식이 덩달아 급등했다는 기사도 줄을 이었다. “기사가 사실이 아니”라는 공시가 발표돼 명백한 오보로 밝혀지기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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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한국영화 기획②] 차원천 롯데컬처웍스 대표 -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한다
지난해 연말, 롯데컬처웍스는 서울 송파구 롯데캐슬골드에서 잠실 롯데월드타워로 본사를 이전했다. 롯데월드타워 27층에 위치한 롯데컬처웍스의 새 사무실에 들어서면 잠실 일대는 물론이고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영화관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앞으로 글로벌하게 나아가야 하는데 사무실이 좁으면 회사의 규모부터 작아 보이지 않겠냐”는 차원천 대
글: 장영엽 │
사진: 백종헌 │
2019-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