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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人]
정한석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 작품 선정 기준은 독려하는 마음
정한석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산영화제) 프로그래머는 올해 부산의 뉴 페이스 중 한명이다. 그는 정상화를 넘어 재도약을 기치로 내세운 올해 부산영화제의 여러 섹션에 소개되는 한국 장편 극영화 선정을 담당했다. “프로그래머로서 영화를 선정할 때는 그 영화를 독려하는 마음이 더 크다”며 프로그래머의 선정 업무를 설명하는 그는 폐막작으로 선정된 임대형 감독의 &
글: 김현수 │
사진: 최성열 │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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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벌새>(감독 김보라) 10만 관객 돌파 外
-<벌새>(감독 김보라)가 지난 9월 27일 10만 관객(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을 돌파했다. 개봉 30일 만이다.
영화는 9월 30일 제25회 아테네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각본상을 수상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지난 10년 동안 개봉한 한국영화를 전수 조사한 결과, 한국영화 1433편 중에서 여성감독은 9.7%, 여성 제작자는 11.2%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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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주성철 편집장] 20대 관객을 찾습니다
내심 <엑시트>가 천만 영화가 되길 바랐건만 941만 관객에서 그쳤다. 아깝게 천만 관객에 다다르지 못한 다른 영화들로는 970만 관객의 <검사외전>(2016), 935만 관객의 <설국열차>(2013) 등이 있다. 아무튼 그러길 바랐던 이유는 <엑시트>가 천만 관객을 돌파한다면, 한국영화 역대 박스오피스에서 유일
글: 주성철 │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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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최국희 감독 <인생은 아름다워>, '워너원' 옹성우 출연 外
영화사 월광
<검사외전>의 이일형 감독이 이성민, 남주혁과 <리멤버>(배급 미정)로 호흡을 맞춘다. 친일파에게 모든 걸 잃은 80대 노인(이성민)이 복수를 준비하고 이를 감행하는 이야기로, 남주혁이 노인의 복수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맡았다. 내년 2월 촬영을 시작한다.
더 램프
‘워너원’의 옹성우가 뮤지컬영화 <인생은 아
글: 씨네21 취재팀 │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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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태풍도 시네필을 막을 수 없다
이제는 연례행사(?)가 된 태풍도 시네필들의 열정을 막을 수 없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 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일까지 열흘간의 대장정에 오른다. 올해는 총 85개국에서 온 303편(월드 프리미어 상영작 장편 97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상영작 장편 28편)이 관객을 만난다. 개막작은 카자흐스탄 출신인 예를란 누르무함베토프, 리사 타케바 감
글: 김성훈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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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배우도? 부산국제영화제 배우상 출신 스타들
9월26일, 쟁쟁한 한국 독립영화 두 편이 동시에 개봉했다. 최희서 주연의 <아워 바디>와 이주영 주연의 <메기>다. 두 작품의 공통점은 2018년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에서 '올해의 배우상'을 배출했다는 것과 10월 3일 개막하는 2019년 BIFF에 맞춰 관객들을 만난다는 것이다.
진중한 드라마 <아워 바디>
글: 김진우 │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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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조커> 감독 토드 필립스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12가지
DC 유니버스의 새로운 막이 올랐다. 4대 조커가 된 호아킨 피닉스는 캐스팅 단계부터 세계적인 관심을 불러 모았다. 10월 2일 개봉한 <조커>에 볼 수 있는 그의 광기 어린 연기에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작품과 배우의 화제성과 더불어 주목을 받은 건 다름 아닌 감독 토드 필립스. 그가 코미디 영화 <행오버>를 쓰고 찍은 장본인이라는
글: 심미성 │
2019-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