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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BIFF-부산시, 영화제 개최 합의
올해도 어김없이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가 열린다.
지난 2014년부터 이어졌던 BIFF와 부산시의 갈등이 일단락 되었다. 영화제 측이 주장했던 지금의 영화제 정관 가운데 부산시장이 조직위원장을 당연직으로 맡는다는 조항을 삭제하였고, 김동호 명예집행위원장을 조직위원장으로 위촉해 올해의 영화제를 우선적으로 치르기로 했다.
이 같은 정관개정과 조직위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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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 <신과 함께> 하정우부터 이정재까지 주요 캐스팅 확정
주호민 작가의 웹툰 <신과함께>를 원작으로 한 동명의 영화가 주요 캐스팅을 확정했다. 이미 알려진 하정우·차태현·주지훈·마동석에 이어, 이정재·김향기·김동욱·도경수·김해숙·오달수·임원희·장광·정해균·김하늘이 합류하게 되었다.
영화는 인간의 죽음 이후 저승 세계에서 49일 동안 펼쳐지는 7번의 재판 과정 동안, 인간사에
글: 디지털미디어팀 │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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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국제영화제를 지켜주세요] 한국인들의 지혜를 믿습니다
<씨네21>은 1049호부터 부산국제영화제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요구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지지 캠페인을 매주 게재하고 있습니다. 이주의 지지자는 방글라데시 감독 모스토파 사르와르 파루키입니다. 그가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펀드의 지원을 받아 완성한 작품 <텔레비전>은 지난 2012년 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되며 각종 국제영화제의 주목을 받
글: 모스타파 파루키 │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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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나우] 눈으로 즐기는 맛의 향연,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제2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가 5월26일부터 31일까지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다. 궁금하지 않은가. 영화가 음식을 처음 만났을 때 무엇이 탄생했는지. 개막작을 보면 알 수 있다. 음식에 관한 거장의 단편들, 루이 뤼미에르의 <아기의 식사>(1895), 조르주 멜리에스의 <요리 대소동>(1904), 로스코 아버클이 연출하고 버스터 키튼이
글: 윤혜지 │
20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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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부산지검, 부산국제영화제 이용관 전 집행위원장 불구속 기소 外
-부산지검이 지난 5월3일 부산국제영화제 이용관 전 집행위원장, 전양준 부집행위원장, 강성호 전 사무국장, 양헌규 사무국장을 불구속 기소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번 검찰 수사가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시작됐다는 점이 유감스럽다. 이용관 전 집행위원장은 개인 비리가 전혀 없음에도 무리한 기소를 한 것”이라며 “이런 부분은 앞으로 법정에서 적극적으로 다뤄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손홍주 │
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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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강우석 감독의 <고산자, 대동여지도> 지난 5월4일 크랭크업 外
와인드업필름
송강호가 원신연 감독의 <제5열>(배급 쇼박스)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송강호가 연기할 국방부 조사관 강종덕 준위는 전역을 앞두고 맡은 마지막 사건에서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캐릭터다. <제5열>은 올해 하반기 크랭크인할 계획이다.
볼미디어
김종관 감독의 저예산 장편옴니버스 <지나가는 마음들>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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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사회의 이면 들여다본 수작들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의 하이라이트인 시상식이 5월5일 오후 6시 CGV전주 스테이지에서 진행됐다. 총 5개 부문 11개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국제경쟁 심사위원장인 장 프랑수아 로제는 “세계 각국의 민낯을 드러내는 작품들이 많았다. 사회의 이면을 조명하는 감독들의 노력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총평했다. 국제경쟁부문 대상은 일리트 젝세르 감독의 &
글: 정지혜 │
사진: 최성열 │
201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