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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경희사이버대학교] 2020학년도 신·편입생 모집
예비 경희인을 위한 3단계 프로그램
경희사이버대학은 2020학년도 예비 신·편입생을 위한 3단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 난 12월 21일(토) 오후 2시 경희대 서울 캠퍼스 네오르네상스관 네오누리관에서 진행한 1단계 ‘Dreaming 1:1 입학 상담 프로그램은 학생 맞춤형 입학 상담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학과(전공) 소속 교수진, 직원들
글: 씨네21 │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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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진흥위원회 공정환경조성센터 서울분소에서 공정법률라운지 운영을 시작한다
-영화진흥위원회 공정환경조성센터 서울분소에서 공정법률라운지 운영을 시작한다.
영화인들을 위한 법률자문 및 교육, 분쟁해결 지원 서비스를 상시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영화교육지원센터 3층 공정환경지원센터 서울분소에 직접 방문해 대면 상담을 할 수 있고 이메일 상담이나 출장교육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영화진흥위원회 홈페이지(kofic.or.kr)에서 확인
글: 씨네21 취재팀 │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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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ituary]
[안나 카리나 추모] 누벨바그의 얼굴
고국인 덴마크에서 안나 카리나가 학업을 중단했을 당시, 그녀의 나이는 고작 14살이었다. 학교를 그만둔 후 카리나는 엘리베이터걸, 일러스트레이터 등 다양한 직업을 거치면서 자연스럽게 모델 일을 시작했다. 훗날 그 당시를 떠올리며 카리나는 “너무 일찍 돌아가신 할머니와 사랑스러웠던 할아버지, 멀리 떨어져 있었던 어머니 사이에서 우왕좌왕해하며 자라던 연약한
글: 이지현 │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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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장영엽 편집장] <기생충>과 한국영화의 힘
2020년을 앞두고 최근 다양한 매체에서 ‘2010년대 베스트’ 목록을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 그 흐름에 편승해 지난 10년간의 한국영화계 주요 이슈를 정리해본다면, 아마 2019년 한해 동안 충무로 안팎에서 일어났던 많은 사건들이 상위권을 차지하지 않을까 싶다. 올해는 한국영화 100주년과 더불어 기억해야 할 유의미한 기록들이 가득하다. 최초로 다섯편의
글: 장영엽 │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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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호평받은 저예산 독립영화의 진실?
영화 <호흡>의 주연을 맡은 윤지혜 배우가 촬영현장에서의 부조리한 실태를 비판하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윤지혜는 지난 12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호흡> 현장에서 불거진 문제들을 폭로했다. 그는 비정상적인 진행 과정과 열악한 환경, 아마추어적인 진행 방식 등을 차례로 열거하며 한국영화아카데미 제작 시스템의 문제를 지적
글: 송경원 │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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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다큐멘터리 감독 김희철, <미안해요, 리키>를 보고 프리랜서의 애환을 말하다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2006), <나, 다니엘 블레이크>(2016)로 칸국제영화제에서 두번의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켄 로치 감독은 <나, 다니엘 블레이크> 이후 은퇴를 고민하다 <미안해요, 리키>를 만들었다. 올해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최초 공개된 <미안해요, 리키>는 켄 로치가 왜 노동자들의
글: 김희철 │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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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프린스 에드워드역에서: 내 오랜 남자친구에게> 노리스 웡 이람 감독 - 홍콩 청년들은 왜 가짜 결혼을 할까
홍콩의 젊은 영화감독들은, 나아가 젊은 세대들은 지금 어떤 고민을 하며 살고 있을까. 올해 서독제에 특별초청되어 관객과 만난 노리스 웡 이람 감독의 <프린스 에드워드역에서: 내 오랜 남자친구에게>는 현재 홍콩 젊은이들이 직면한 여러 사회 이슈 가운데 결혼과 내 집 마련 문제 등을 여성의 관점에서 풀어낸다. 한국의 젊은 세대도 똑같이 고민하는 이
글: 김현수 │
사진: 오계옥 │
2020-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