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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SAG-AFTRA, 아시아계 미국인 향한 혐오 범죄 강력 비판… 타임스 업, 애정 신 관련 조항 협의
어려운 팬데믹 상황에서 혐오를 멈추기 위한 움직임은 계속되고 있다. 미국배우방송인노동조합(SAGAFTRA) 회원들이 아시아계 미국인을 향한 혐오 범죄와 차별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7월 21일(현지시각) SAG-AFTRA는 온라인 토론회를 열고 “아시아계 미국인들이 지속적으로 겪고 있는 코로나19에 관한 누명과 외국인 혐오, 괴롭힘에 맞서야 한다”
글: 임수연 │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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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의 뉴스타래]
[김성훈의 뉴스타래] 손익분기점 집계 방식도 극장 매출 중심에서 변화하고 있다
*NEW에서 기묘한 자료를 제시한 바 있다. 190억원대 제작비가 들어간 <반도> 손익분기점은 통상적 계산법으로 524만 관객이 된다. <반도>는 현재 총 185개국에 선판매된 데다, VOD 예상 수입도 전작 <부산행> 성과에 비춰 무시 못할 수준일 테니, 이를 감안해 손익분기점을250만명으로 제시한 것이다. 어이없는 계산법
글: 김성훈 │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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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진위, 2020년 상반기 한국 영화산업 결산 발표… 극장 관객수와 매출액 2005년 이후 최저 기록
코로나19 여파가 극장을 잠식한 상반기였다. 지난 7월 21일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발표한 2020년 상반기 한국 영화산업 결산에 따르면 올 1월부터 6월까지 전체 극장 관객수는 총 3241만명으로, 2005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극장 매출액 또한 2738억원으로, 2005년 이후 최저액이다. 이는 전체 관객수 1억932만명, 극장 매출액
글: 남선우 │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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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남매의 여름밤' 윤단비 감독의 섬세한 연출이 돋보이는 데뷔작
제작 오누필름 / 감독 윤단비 / 출연 양흥주, 박현영, 최정운, 박승준, 김상동 / 배급 그린나래미디어 / 개봉 8월 20일
10대 소녀 옥주(최정운)와 어린 남동생 동주(박승준)는 집안 사정으로 아버지와 함께 할아버지 댁에서 여름방학을 보내게된다. 두 아이를 돌봐주겠다며 가끔씩 들르는 옥주의 이모까지 다섯 식구가 함께하는 이번 여름은, 옥주가 자신
글: 조현나 │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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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장영엽 편집장] 상반기를 결산하며
한국에서 코로나19 첫 환자가 발생한 지 6개월이 지났다. 얼마 전 영화진흥위원회에서 발간한 ‘2020년 상반기 한국 영화산업 결산’ 보고서를 읽다 보니 6개월 만에 이 많은 변화들이 일어났나 싶을 정도로 지난 상반기가 아득하게 느껴진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상반기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수는 3241만명으로, 지난해 대비 관객수가 무려 7690만명
글: 장영엽 │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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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Music] 청각의 멜팅 팟 - 크루앙빈<Mordechai>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 음악이 삽입되면서 한국에서 인기가 급상승한 미국 밴드 크루앙빈. 2018년 서울재즈페스티벌을 통해 처음 내한했으며 이듬해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 단독공연을 매진시켰다. 이제 한국에서도 20, 30대를 중심으로 팝 음악을 듣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익숙한 밴드다. 그런데 아직 우리는 크루앙빈에 대해 모르
글: 이수정 │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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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제25회 <씨네21> 영화평론상] 우수상 수상자 오진우, "아무도 하지 않은 이야기를 하고 싶다"
거칠지만 독특한, 자유분방함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자신의 이야기를 할 줄 아는 필자다. 오진우 당선자는 <씨네21> 영화평론상에 세 번째 응모지만 늘 처음 도전하는 심정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찬실이는 복도 많지>를 보면 영화의 스펙트럼을 크리스토퍼 놀란에서 오즈 야스지로까지로 설정하지 않나. 그렇게 분류하자면 나는 놀란에서 출발해
글: 송경원 │
사진: 백종헌 │
2020-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