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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씨네큐브가 4월 16일부터 5월 3일까지 ‘아녜스 바르다 특별전’을 연다 外
한국영상자료원이 베리어프리영화위원회와 ‘한국고전×베리어프리영화 온라인 기획전’을 개최한다
베리어프리 버전 선정작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와 <시집가는 날>로 각각 장건재 감독 연출·이승연 배우 화면 해설 내레이션, 백승화 감독 연출·김새벽 배우 화면해설 내레이션으로 완성되었다. 두 작품의 베리어프리 버전은 한국영상자료원의 한
글: 씨네21 취재팀 │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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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코로나19로 할리우드 산업 위기, 영화인들의 기부 행렬 이어져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할리우드 산업의 위기가 장기화될 전망이다. 영화 개봉이 무기한 연기되고 관련 프로젝트가 무산되면서 업계 종사자의 해고 및 임금 삭감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극장들의 휴업 또한 길어짐에 따라 일부 업체의 파산설도 불거지고 있다.
지난 4월 9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들이 AM
글: 조현나 │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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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의 뉴스타래]
[김성훈의 뉴스타래] 극장도 아주 오랜만에 조금이나마 활기를 띠었다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진 가운데, 극장도 아주 오랜만에 조금이나마 활기를 띠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5일 전국 극장을 찾은 일일 관객수는 4만5868명. 4월 중 최고치다.
- <일간스포츠> 4월 16일자 ‘총선날 4만5000명 극장行… 4월 중 최고치’ 중
투표하러 나온 김에 콧바람까지 쐰 걸
글: 김성훈 │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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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해외 세일즈 맡은 콘텐츠판다, 상영금지가처분 소송 취하
<사냥의 시간>의 해외 세일즈를 담당하는 콘텐츠판다가 상영금지가처분 소송을 취하하고 배급사 리틀빅픽쳐스와 합의했다. <사냥의 시간>은 4월 8일 서울중앙지법이 콘텐츠판다가 제기한 상영금지가처분신청을 인용하면서 10일 예정됐던 넷플릭스 글로벌 공개가 보류된 바 있다. 16일 콘텐츠판다는 “최소한의 상식적인 절차가 무시된 채 계약 해지
글: 임수연 │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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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톰보이', 셀린 시아마 감독의 특별한 감수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
제공 헤이데이필름컴퍼니 / 감독 셀린 시아마 / 출연 조 허란, 말론 레바나, 진 디슨 / 수입 블루라벨픽쳐스 / 배급 영화특별시SMC / 개봉 5월 14일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2019)으로 국내에서도 충성스런 팬층을 보유하게 된 셀린 시아마 감독의 과거 작품이 뒤늦게 개봉한다. <톰보이>(2011)는 셀린 시아마 감독의
글: 이주현 │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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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장영엽 편집장] 당신은 시네필인가요?
‘영화 좋아하세요?’라는 질문에는 금세 대답하면서, ‘당신은 시네필인가요’라는 질문에는 답을 주저하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본다. 누가 봐도 영화광인 사람들조차 예외가 아니다. 영화를 사랑하고 즐기며, 영화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나름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이들을 뜻하는 ‘시네필’이란 단어는 언제부턴가 대다수의 영화 팬들이 범접할 수 없는 권위와 거리감을 가지
글: 장영엽 │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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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비평]
'인비저블맨'의 공포의 근원을 숙고하다
감독을 겸업하는 배우들은 대개 스타 출신으로 기억된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로버트 레드퍼드, 케빈 코스트너, 멜 깁슨은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을 연출해 감독상까지 거머쥔 인물들이다. 21세기 들어 일어난 현상은 다르다. 지금은 감독으로 성공하기 위해 꼭 배우의 이름을 걸 필요가 없는 시대다. 2016년, 17년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 <스포트라이트&
글: 이용철 │
2020-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