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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기자회견 개최
장르영화를 즐기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계절이 있을까. 지난 6월 15일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기자회견이 서울과 부천에서 각각 열렸다. 정지영 조직위원장, 최용배 집행위원장, 김종원 부집행위원장, 김영덕·김봉석·모은영 프로그래머, 남종석·문석 산업프로그래머가 참석했다. 최용배 집행위원장은 “올해는 20회 영화제의 기조를 이어가고자
글: 임수연 │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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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한국영상자료원 ‘파격의 시네아스트: 나카히라 코우 회고전’ 개최 外
-한국영상자료원이 6월 10일부터 21일까지 ‘파격의 시네아스트: 나카히라 코우 회고전’을 연다.
나카히라 고우는 데뷔작 <미친 과실>(1956)로 프랑수아 트뤼포의 극찬을 받으며 누벨바그 감독들에게 영향을 준 시네아스트다. 이번 회고전에는 <여름의 폭풍우>(1956), <붉은 날개>(1959) 등을 포함해 14편이 상영된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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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양우석 감독의 신작 <강철비> 촬영 종료 外
모팩앤알프레드
<변호인> 양우석 감독의 신작 <강철비>(배급 NEW)가 지난 6월 1일 4개월간의 촬영을 마쳤다. 영화는 쿠데타로 인해 치명상을 입은 북한 최고 권력자 1호가 남한으로 숨어들어오며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다. 정우성과 곽도원이 주연을 맡은 <강철비>는 후반작업을 거쳐 올해 하반기 개봉예정이다.
CGV아트하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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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넷플릭스와 극장 동시 개봉 앞두고 배급사와 멀티플렉스 갈등 심화
팽팽하다. 영화 <옥자>(감독 봉준호)의 넷플릭스와 극장 동시 개봉을 두고 배급사와 극장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극장에서 개봉되더라도 제한적으로 상영되는 경우가 많은 보통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과 달리 <옥자>는 6월 29일 넷플릭스 첫 공개와 동시에 한국 극장에서 개봉하고, 상영 기간에 제한을 두지 않기로 결정되면서 멀티
글: 김성훈 │
20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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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노무현입니다> 100만 관객 돌파 임박 外
-지난 5월 26일 대법원은 최동훈 감독의 <암살>에 진행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최종심에서 <암살>쪽 승소판결을 내렸다.
2015년 8월 17일 원고 최종림이 자신의 소설 <코리안 메모리즈>와 <암살>의 유사성을 제기하며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으나 기각된데 이은 최종 결과다.
-5월 25일 개봉한 다큐멘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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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방은진 감독 <메소드> 박성웅, 윤승아, 오승훈 캐스팅 外
CJ E&M 영화사업부문
서울시 상암동에 위치한 CJ E&M 센터에 있는 사옥을 7월 말 삼성동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CJ E&M 영화사업부문 홍보팀은 “영화와 관련한 각종 매지니먼트, 제작사 등이 강남권에 있어서 업무 효율성을 위해서 내린 판단”이라고 밝혔다.
봄바람 영화사
조남주 작가의 소설 <82년생 김지영>이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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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도종환 의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5월 30일 도종환(충북 청주흥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국민 시인이면서 서민의 편에서 의정 활동을 해왔다”며 “문화적 통찰력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의 풍부한 의정 경험이 다른 부처보다 시급한 숙제가 많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직에 적합하다는 판단”이라고 전했다. 도
글: 김성훈 │
2017-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