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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김영훈 위원의 코로나19시개 정책 제언, "긴급경영자금 지원 시급하다"
그 어느 때보다 머리를 맞대야 할 시기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영화계는 구체적인 피해 사례를 조사하고, 정부 또한 영화진흥위원회를 통해 피해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과정에서 금융지원이나 스탭 고용 지원 등 여러 방안들이 나오고 있지만 마땅한 해결책 또한 없는 게 사실이다. <씨네21>은 영화산업 밖의 분야별 경제·정책 전문가들
글: 김영훈 │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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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윤형중 LAB2050 정책팀장의 코로나19 시대 정책 제언, "영화인에 대한 직접지원이 필요하다"
그 어느 때보다 머리를 맞대야 할 시기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영화계는 구체적인 피해 사례를 조사하고, 정부 또한 영화진흥위원회를 통해 피해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과정에서 금융지원이나 스탭 고용 지원 등 여러 방안들이 나오고 있지만 마땅한 해결책 또한 없는 게 사실이다. <씨네21>은 영화산업 밖의 분야별 경제·정책 전문가들
글: 윤형중 │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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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우석훈 경제학자의 코로나19 시대 정책 제언, "소극적 방식으로는 한국영화의 복원 요원하다"
그 어느 때보다 머리를 맞대야 할 시기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영화계는 구체적인 피해 사례를 조사하고, 정부 또한 영화진흥위원회를 통해 피해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과정에서 금융지원이나 스탭 고용 지원 등 여러 방안들이 나오고 있지만 마땅한 해결책 또한 없는 게 사실이다. <씨네21>은 영화산업 밖의 분야별 경제·정책 전문가들
글: 우석훈 │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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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로부터]
정답은 함정이다
그럴 리가 없다. 세상일이 그렇게 명쾌할 리가 없는 것이다. 우리는 이 사실을 견디질 못해서 스스로 명쾌하다고 주장하는 의견을 나의 것으로 받아들인다. 복잡한 세상에서 내 한몸 건사하기도 힘든 마당에 체력과 정신력을 소모해가며 더 복잡한 이야기를 듣고 있을 여유 따위는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듣고 싶었던 이야기를 듣고 그걸 정답이라고 믿는다
글: 김겨울 │
일러스트레이션: 박지연 │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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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트 라인]
'리차드 쥬얼'에서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손을 다루는 방법
스티븐 스필버그가 눈에 비치는 세계에 반응하는 인물을 관측한다면,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손에 쥐어진 도구로 세계에 대응하는 존재를 다룬다. 비슷한 시기에 톰 행크스라는 배우를 공유하더라도, 스필버그는 창문 바깥과 다리 너머를 응시하는 변호사의 눈빛을 바라보고(<스파이 브릿지>) 이스트우드는 허드슨강에 비행기를 불시착시키는 기장의 손짓을 포착한다(
글: 김병규 │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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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런던] 코로나19 이동제한령 조치에 코미디 시트콤 시청률 대폭 증가
5주째 이어진 이동제한령으로 집에 머물게 된 영국인들의 슬기로운 가정생활을 도운 것은 예상대로 TV와 넷플릭스, 유튜브와 같은 동영상 전송 플랫폼이었다. 불법영화 다운로드 사이트 방문율 역시 이동제한령이 내려지기 전인 2월 말과 비교해 3월 말에 57%가량 증가했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전했다. 또 불법 사이트를 통해 TV와 영화를 불법으
글: 손주연 │
202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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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ew]
'더 킹: 영원의 군주', #세상에_이런_왕이
아니 그러니까 이건 대한제국 국민 말도 들어봐야 한다. 입헌군주제 정말 괜찮은 건지. SBS 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에서 대한제국 황제 이곤(이민호)은 부산에서 정7품 백마 맥시무스를 타다 대한민국 서울 광화문에 떨어졌는데, 여기가 평행 세계임을 금세 알아채지만 “나는 나라서 나인 사람이라”(줄이면 ‘내가 낸데’) 황제로서의 애티튜드를
글: 최지은 │
2020-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