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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홈시어터 열풍 리포트- 집으로 극장을 끌어들이다
집이 곧 복합문화공간이 되는, 아니 되어야만 견딜 수 있는 나날이 반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홈루덴스족(유희하는 인간을 뜻하는 호모루덴스(Homo Ludens)의 첫 단어를 홈(Home)으로 바꾼 신조어로 집에서 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표현.-편집자)은 과감하게 혹은 절박하게 소비생활을 이어가는
글: 남선우 │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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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조성희 감독이 밝힌 '승리호'의 레퍼런스들
<승리호>에서 1980~90년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기운을 감지했다면 <승리호>의 모체를 정확히 찾아낸 것이다. 조성희 감독은 처음부터 “어린이들도 좋아할 수 있는 신나는 오락영화, 1980~90년대 할리우드영화처럼 액션이 많은 우주 활극”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가 시나리오를 쓰면서 계속 들었던 음악은 영화 <백 투 더
글: 임수연 │
202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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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승리호' 탑승에 필요한 6가지 핵심 키워드
1. 한국 최초의 본격 우주 SF
우주는 영화가 가장 사랑하는 무대 중 하나다. 장대한 우주를 바탕으로 하는 모험담은 최초의 SF영화라 해도 무방한 1902년 조르주 멜리에스의 <달세계 여행>을 시작으로 영화사의 첫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 영화 중에서는 우주를 무대로 한 작품이 거의 없었는데 비주얼을 구현하기 쉽지 않다는 현실적
글: 송경원 │
202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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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스페셜] 한국 최초 우주 블록버스터 '승리호' 스탭들이 말하는 제작 과정과 주요 레퍼런스
<승리호>가 마침내 출항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SF가 되겠다는 포부로 시작된 <승리호>는 2월 5일 넷플릭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극장 개봉 의지를 끝까지 피력했음에도 코로나19로 인해 OTT를 통해 선보일 수밖에 없는 점은 아쉽지만 <승리호>는 좋은 콘텐츠란 어떤 형태로 만나도 그 빛을 잃지 않는다는 사실을 새삼 증명한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2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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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화체육관광부 2021년 업무계획 발표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극복, 예술인 고용보험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 OTT 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등.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 박양우)의 올해 업무 계획 중에서 영화 및 영상 콘텐츠와 관련된 정책은 위의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극복과 급성장한 OTT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은 팬데믹 시대 갑작스럽
글: 김성훈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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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송중기X김태리X진선규X유해진, "<승리호>는 한국형 우주 SF영화의 시작점이다"
2월5일 넷플릭스 공개 예정인 한국 최초의 우주 블록버스터 영화 <승리호>가 2월2일 온라인 제작보고회를 열었다. 마치 우주정거장을 연상케하는 무대를 위 <승리호>를 연출한 조성희 감독과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 배우가 올라와 영화에 관련된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 <승리호>는 각자의 사연 가진 네 인물들이 우연히
글: 김진우 │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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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Exclusive] DP Chung Chung-hoon on board for Star Wars series
Director of Photography Chung Chung-hoon will be responsible for the cinematography of the new Star Wars series Star Wars: Obi-Wan Kenobi, which will debut on Disney+. This will mark the first time a
글: 김성훈 │
202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