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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단체연대회의, 영화 <공범자들> '상영금지가처분 신청' 기각 촉구
11일,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등 국내 영화유관조합 11곳은 영화 <공범자들>의 ‘상영금지가처분 신청’을 기각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영화인들은 성명서를 통해 "<공범자들>에 대한 상영금지가처분 신청이 1500만 촛불 시민이 끌어내린 적폐 체제의 복구를 위한 구 세력의 발버둥이라고 규정한다. 법원은 상식적이고 객관적인
글: 봉은진 │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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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국제영화제의 김동호 이사장 · 강수연 집행위원장, 올해 영화제를 끝으로 사퇴 外
-부산국제영화제의 김동호 이사장과 강수연 집행위원장이 올해 영화제를 끝으로 사퇴하기로 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 전 직원 일동은 “강수연 집행위원장이 서병수 시장에게 면죄부를 주었고, 영화제의 정상화에 힘쓰지 않았다”면서 “서병수 부산시장의 공개사과, 이용관 전 집행위원장의 조속한 복귀, 한국영화계 및 해외 영화인의 지지와 참여”를 요청했다.
-제1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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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정재, 장재현 감독 <사바하> 캐스팅 外
외유내강
<검은 사제들>로 데뷔한 장재현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사바하>에 이정재가 캐스팅됐다. 비밀스러운 신흥 종교단체를 조사하며 펼쳐지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로 그 중심에 이정재가 맡은 박웅재 목사가 있다. 11월 중 크랭크인 예정.
청년필름
<조선명탐정3>가 8월 8일 경북 문경새재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지난 두편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오계옥 │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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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화계 블랙리스트 파헤친 이들을 위한 서명 진행 중
‘모태펀드와 가짜뉴스 취재 목적으로 역삼동 부림주택을 방문하게 된 사건에의 탄원서’의 서명이 진행 중이다(https://docs.google.com/forms/d/1XEsXKa-voYVhWiVbrVKS0jnNHYF4ud5Bs_auRe92ix4/edit). 탄원서를 낸 이들은 정의당 국방위원회 소속 김종대 의원실의 김샛별 비서와 본지의 김성훈 기자다. 두
글: 정지혜 │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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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망각과 기억2: 돌아 봄> 박종필 독립다큐멘터리 감독, 7월 28일 별세 外
-4·16연대 미디어위원회가 제작한 <망각과 기억2: 돌아 봄>에 참여한 박종필 독립다큐멘터리 감독이 7월 28일 별세했다.
빈곤운동과 장애인권운동의 현장을 기록해왔고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 미디어팀에서 활동했다. 7월 31일 인권사회장(사회 박래군 인권재단 사람 소장)으로 광화문에서 영결식을 가졌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한국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최성열 │
20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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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허종호 감독 <물괴>, 7월 21일 크랭크업 外
태원엔터테인먼트
허종호 감독의 <물괴>가 7월 21일 3개월간의 촬영을 마치고 크랭크업 했다. <물괴>는 나라를 어지럽히는 물괴의 실체를 파헤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김명민, 이경영, 박희순, 박성웅, 김인권, 이혜리, 최우식 배우가 열연을 펼쳤고 2018년 개봉예정이다.
덱스터스튜디오
지난 8월 1일 <명량>
글: 씨네21 취재팀 │
20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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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 출범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이하 진상조사위)가 지난 7월 31일 출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문화예술계가 한달 전부터 4차례의 회의를 거쳐 진상조사위 구성, 운영 방식, 운영 기간 등 큰 틀에 대한 합의를 도출해냈다. 진상조사위는 진상조사소위원회, 제도개선소위원회, 백서발간소위원회 등 3개의 위원회로 구성된
글: 김성훈 │
2017-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