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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신임 영화진흥위원회 위원 7명 선임, “대체로 무난하고 예상했던 결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신임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위원 7명을 선임했다. 도종환 문체부 장관이 임명된 지 약 4개월 만에 이루어진 인선이다. 신임 위원은 강원숙 프로듀서, 김영호 촬영감독, 김현정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 대표, 모지은 감독, 이준동 나우필름 대표, 조영각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 주유신 영산대 게임영화학부 교수다. 영화계 각 단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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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장·단편 총 38편(장편 28편, 단편 10편), 서울독립영화제2017 본선경쟁부문에 선정 外
-배우 조덕제 성폭력 사건의 항소심이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수강명령 40시간, 신상정보 등록)의 유죄로 판결났다.
한국독립영화협회는 “1심의 무죄 판결을 뒤집는 결과로서 성행위 또는 성폭력과 관련된 연기를 할 때 사전합의의 중요성을 보여준 판결”이라는 논평을 냈다. 현재 조덕제는 대법원 상고를 신청한 상태다.
-<군함도> 감독판이 제5
글: 씨네21 취재팀 │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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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용화 감독 신작 <신과 함께>1, 2편,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안필름마켓에서 해외 12개국에 선판매 外
리얼라이즈픽쳐스, 덱스터스튜디오
김용화 감독의 신작 <신과 함께> 1, 2편이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안필름마켓에서 해외 12개국에 선판매 됐다. 대만,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10개국과 미국, 캐나다 등 북미 2개국에 팔렸고, 특히 아시아 지역에 판매된 한국영화 중에서 가장 높은 판매가를 기록했다.
NEW
영화관 씨
글: 씨네21 취재팀 │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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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찾은 문재인 대통령
10월 15일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 문재인 대통령이 깜짝 방문했다. 오전 10시 30분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에서 <미씽: 사라진 여자>를 관람한 문재인 대통령은 이어진 관객과의 대화(GV)에서 영화제에 대한 견해를 밝히며 일정을 시작했다. 장영엽 <씨네21> 기자가 진행한 GV에는 이언희 감독, 공효진·엄지원 배우가 함께 참석했다
글: 송경원 │
사진: 손홍주 │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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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암흑의 고독-탄생 100주년 장 피에르 멜빌 회고전,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개최 外
-동서대학교 임권택영화영상예술대학 영화과가 “어떠한 경우에도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한다. 부산국제영화제의 명예를 실추시킨 서병수 부산시장과 부산시에 사과를 요구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서명운동은 10월 21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해운대 비프빌리지에서 진행된다.
-‘암흑의 고독-탄생 100주년 장 피에르 멜빌 회고전’이 10월 25일부터 11월
글: 씨네21 취재팀 │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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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마동석·권율·한예리, 김용완 감독 <챔피언> 출연 外
코코너
마동석, 권율, 한예리가 <챔피언>(감독 김용완·배급 워너브러더스코리아)에 출연한다. 전설의 팔씨름 선수 마크(마동석)와 삼류 프로모터 진기(권율) 마크의 여동생이자 싱글맘 수진(한예리)의 사연을 그린 이야기다. 영화는 10월 9일 촬영을 시작했다.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정지영 감독이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이동진 영화평론가,
글: 씨네21 취재팀 │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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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10월 12일 성대한 개막, 75개국 300편의 영화 상영
5년 만에 롯데자이언츠가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에 진출해 온 도시가 떠들썩한 가운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10월12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개막했다. 개막작 <유리정원>의 신수원 감독과 주연배우 문근영, 김태훈 그리고 배우 손예진, 문소리, 조진웅, 송일국·송대한·송민국·송만세, 장 피에르 레오, 아오이 유우와 가와세
글: 임수연 │
2017-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