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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진흥위원회, 신사옥 건립 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外
-영화 단체들이 최윤 부산영상위원회 위원장의 연임안을 상정할 것을 부산시에 촉구했다.
부산시가 연임할 것으로 예상했던 최윤 위원장의 재신임 안건을 영상위 총회에 상정하지 않기로 하자 영화계가 ‘부산시의 최윤 위원장에 대한 부당한 인사 조치를 우려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잇따라 냈다.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지난 2월 7일 신사옥 건립 설계용역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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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광식 감독의 <안시성>, 1월 24일 크랭크업 外
CJ E&M, 카카오페이지
제2회 추미스 소설 공모전을 연다. 추리,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장편소설 공모전으로, 총상금이 3500만원이다. CJ E&M은 응모작 중에서 영화로 기획이 가능한 작품에 대한 검토를 하고, 카카오페이지는 당선작의 온라인과 모바일 연재 서비스를 맡는다. 3월 31일까지 카카오페이지에서 제출 양식을 다운로드해 메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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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진상조사위,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피해자 추가 확인
<공동정범> <불온한 당신> <자백>…. 지난 정권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의 피해작이다. <공동정범>은 용산참사를 다뤘다는 이유로, <불온한 당신>은 성 소수자와 세월호를 다뤘다는 이유로, <자백>은 간첩조작 사건을 다뤘다는 이유로 지원 사업에서 배제됐다. 2월 6일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
글: 임수연 │
201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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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블랙팬서>,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심의 받지 않고 예매 시작 外
-영화진흥위원회가 한국 영화인 국제표준인명 등록을 추진한다.
영화진흥위원회는 2016년 국립중앙도서관과 협약을 체결한 후 연계 시스템을 개발했다. 현재까지 국내 창작자 100만여명에게 국제표준시청각자료번호가 부여됐으며 이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블랙팬서>가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심의를 받지 않고 예매를 시작했다.
<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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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KOFA가 주목한 2017년한국영화’ 10편 발표 外
크랭크업필름
한국판 에린 브로코비치 <강남아줌마>(가제)를 준비하고 있다. 2003년 혈액제제(혈우병 치료약)와 관련한 에이즈 감염 실화 사건을 바탕으로 한 법정 드라마다. 에이즈에 대한 편견에 맞서, 혈우병 치료제로 인해 에이즈에 집단감염된 환우들의 집단소송을 10년 동안 무료 변론해 거대 제약회사에 첫 패배를 안긴 여변호사 이야기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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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용관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이사장으로 돌아오다
이용관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2년 만에 돌아왔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1월 31일 임시총회를 열어 이용관 전 집행위원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전양준 전 부산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을 집행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이사장과 집행위원장의 임기는 각각 4년과 3년이다.
고 김영한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비망록과 최근 공개된 김희범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글: 김성훈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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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홍상수 감독 <풀잎들>, 제68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섹션에 공식 초청 外
-홍상수 감독의 <풀잎들>이 제68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홍상수 감독은 1997년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이후 21년 만에 포럼 부문에 초청됐다. 같은 부문에 박기용 감독의 <재회>, 신동석 감독의 <살아남은 아이>도 공식 초청됐다. 한편 김기덕 감독의 신작 <인간, 공간, 시간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