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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인터뷰] 생성형 AI 활용법 함께 찾아간다, 이현재 국민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영화전공 교수
- 이번 입시에서 지원자들의 어떤 역량을 중점적으로 볼 예정인가.
= 지원자가 얼마나 창의적으로 이야기를 구성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는 지가 중요하다. 창의성이란 단순한 흥미가 아닌 지원자만의 고유한 시선이 담긴 것을 의미한다. 교육자로서는 이곳에 들어와 어떤 작품을 만들지 기대가 되는 학생을 만나고 싶다. 그래서 지원자는 글이나 면접에서 자신만의 세계
글: 최현수 │
사진: 오계옥 │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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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수시모집 대학탐방] 차세대 스토리텔러와 크리에이터를 배출한다, 국민대학교 공연예술학부
학교소개
국민대학교가 지향하는 ‘기업가정신’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다. 인문 사회, 자연·공학, 예체능이 4:4:2로 균형을 이룬 학문 구조 속에서 전국 대학 최초로 대학연합체사업 4관왕을 달성하며 전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2025년 국민대학교는 국내 대학 최초로 ‘양자캠퍼스’ 를 선포했다. 정보보안·AI·차세대통신·미래자동차 분야의 기존
글: 최현수 │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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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인터뷰] 다양한 진로를 사전 탐색하며 경험하는 장점, 강지원 연극영화학과 22학번 재학생
-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지원한 계기는.
= 어렸을 때부터 영상을 찍고 편집하는 것을 좋아했기에 자연스럽게 미디어 전반에 관한 관심이 있었다. 이론에 포커스가 있는 듯 보이는 다른 학과들보다는 실제적으로 영상을 만드는 데 초점이 둔 연극영화학과에 고민 끝에 지원하게 되었다. 정시로 입학한 터라 연극영화학과에 특화된 수시 준비를 따로 하지는 않았다.
글: 남지우 │
사진: 오계옥 │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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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인터뷰] 결국 ‘나만의 이야기’가 중요하다, 김정호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학과장
- 네오르네상스전형에 지원하는 학생들에게서 발견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가.
= 뛰어난 학습 능력과 호기심이다.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새로운 지식을 익히면서 호기심을 발전시켜나갈 줄 아는 학생들을 만나고자 한다. 이 시기에는 얇고 넓게 관심사를 가져가는 것이 좋다. 고등학교에서 생활하는 동안 성적에 상승폭을 보인 학생들에게도 눈길이 가는
글: 남지우 │
사진: 오계옥 │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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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수시모집 대학탐방] 국제 협력을 다각도로 모색하는 창의성을, 경희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학교소개
2025년 개교 76주년을 맞이한 경희대학교는 ‘문화세계의 창조’라는 설립 이념 아래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며 미래를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해왔다. 2009년 국내 최초로 교양 단과대학인 ‘후마니타스 칼리지’ 를 출범시켜 실용 학문 중심의 흐름 속에서도 삶의 본질과 공동체 가치를 묻는 전인교육을 실현했다. 이러한 노력은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기
글: 남지우 │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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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박홍열의 촬영 미학] < F1 더 무비 >, 1.90:1의 미학
디지털시네마 시대에도 영화의 화면비는 전통적인 필름 규격 안에서 선택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극장 상영용 DCP 표준 규격이 필름의 1.85:1과 2.35:1을 중심으로 이뤄지기에, 다른 화면비들은 대부분 이 규격 안에서 보인다. 아이맥스(IMAX)의 전통적인 화면비 역시 필름 기반의 1.43:1이다. 영사 시스템의 디지털화가 카메라보다 먼저 진행되면서
글: 박홍열 │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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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월의 외로워 말아요 눈물을 닦아요]
[김사월의 외로워 말아요 눈물을 닦아요] 극장을 좋아할 것 같아…
언뜻 평범한 외관의 대형 쇼핑몰이지만 조금만 유심히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 건물 안은 텅 비어 있다는 사실을…. 무슨 사연인지 모르겠지만 영업 중인 상가도 드나드는 사람도 없이 오랜 시간 방치되고 있는 모습인데요, 그 앞 넓은 부지는 이내 스케이트보드를 연습하는 젊은이들의 놀이터가 되고 말았습니다. 건전한 청년들임을 알고 있습니다만 어둑한 밤에 여기
글: 김사월 │
2025-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