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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배우 조민수·이이경, 인디포럼2018 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선정 外
-제23회 서울인권영화제가 6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린다.
‘적막을 부수는 소란의 파동’이란 슬로건으로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공원 및 지하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개막작 <공동정범>, 폐막작 <잇다, 팔레스타인> 등을 비롯한 총 25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배우 조민수와 이이경이 인디포럼2018 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
조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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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화박물관 소장품 특별전 <옷, 영화를 입다> 개최 外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박물관 소장품 특별전 <옷, 영화를 입다>가 5월 25일부터 9월 15일까지 한국영화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버닝> <리틀 포레스트> 같은 신작을 포함해 <군함도> <박열> <강철비> <소셜포비아> 등 영화 10편에 등장한 의상과 소품을 확인할 수 있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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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DMZ국제다큐영화제, 새 집행위원장 6~7월 중 선출 예정
DMZ국제다큐영화제(이하 DMZ영화제)가 새 집행위원장을 6~7월 중 선출할 계획이다. 지난 2월 9년간 집행위원장을 맡은 배우 조재현이 성추행 문제로 사퇴한 뒤 현재까지 집행위원장 자리는 공석이다. 집행위원회는 5월 25일에 열린 회의에서 차기 집행위원장 선출 및 조직 재정비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는 ‘DMZ국제다큐영화제 정상화를 촉구하는 영화인 모임
글: 이주현 │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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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아이돌에서 배우로! 영화 속에서 모습을 비출 아이돌 스타들
영화계에 아이돌 열풍이 불고 있다. 최근 개봉을 앞둔 한국 영화들에 많은 아이돌 가수들이 주, 조연을 맡았다. 연기에 도전하는 아이돌 가수들은 흔히 말하는 ‘연기력 논란’이 꼬리표처럼 붙기도 한다. 하지만 임시완, 도경수 등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성공적으로 배우 데뷔를 한 이들도 있다. 도경수는 지난 2017년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그는 신인남
글: 김진우 │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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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지운 감독의 신작 <인랑>, 원작으로 보는 관전 포인트
‘장르의 마술사’ 김지운 감독의 신작 <인랑>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포스터 속 특수방호복, 프로텍트 기어를 입은 강동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7월 말 개봉이 확정된 <인랑>은 강동원 외에도 한효주, 정우성, 김무열 등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한다. 쟁쟁한 배우들과 김지운 감독의 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불러올지 주목된다. <인랑
글: 김진우 │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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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급변하는 남북 정세! 다가올 남북 소재 국내 영화들
남북 정상회담, 북미 정상회담 취소, 남북 2차 정상회담까지. 지금 대한민국은 시시각각 변하는 남북 정세로 떠들썩하다. 현재 취소됐던 북미 정상회담이 다시 성사될 가능성이 생김에 따라 비핵화, 종전 선언, 평화 협정 등 남북 관계에 대한 사안들이 끊임없이 화두에 오르고 있다.
남북 분단은 우리나라의 슬픈 역사지만 매우 흥미로운 영화 소재기도 하다. 그간
글: 김진우 │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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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산국제영화제의 정상화 위해 노력… 서병수 시장 강력 비판
문화계 블랙리스트의 피해로 몸살을 앓았던 부산국제영화제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재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고 김지석 부집행위원장의 1주기였던 5월 18일 부산의 영화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부산영화특별위원회가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범식 및 기자회견을 가졌다. 더불어민주당 오거돈 부산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국
글: 임수연 │
2018-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