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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아이' 김향기, 류현경, 염혜란, 세대가 다른 세 여성배우의 만남
<아이>는 상처 많은 두 여성의 따스한 동행을 그리는 영화다. 일찍이 어른이 될 수밖에 없었던 보호종료아동 아영(김향기)은 아동학과 졸업을 앞두고 베이비시터 일을 시작한다. 생후 6개월 된 혁이를 홀로 키우는 워킹맘이자 초보 엄마 영채(류현경)는 살뜰히 아이를 돌보는 아영을 만나 삶의 안정을 되찾는다. 그러던 어느 날 혁이가 사고를 당한다. 영
글: 이주현 │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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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MBC가 코로나19로 극장을 찾기 어려운 관객을 위해 ‘집콕 영화제’를 특별 편성했다 外
MBC
MBC가 코로나19로 극장을 찾기 어려운 관객을 위해 ‘집콕 영화제’를 특별 편성했다. 1월 21일부터 2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밤 10시30분 방영되며 상영작은 <윤희에게> <찬실이는 복도 많지> <잔칫날> 등 총 3편이다.
롯데엔터테인먼트, 하이브미디어코프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가제)이 배
글: 씨네21 취재팀 │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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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봉준호 감독이 제78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에 위촉되었다 外
<미나리> 배우 윤여정이 세인트루이스비평가협회, 샌프란시스코비평가협회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윤여정 배우는 앞서 총 13개의 연기상을 받으며 오스카 레이스를 순항 중이다. 올해 골든글로브 후보 발표는 2월 3일이며, 시상식은 28일이다.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3월 15일 후보를 발표하고 4월 25일에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넷플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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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의 뉴스타래]
[김성훈의 뉴스타래] 멀티플렉스 3사의 이번 지원 프로그램은 좀더 많은 신작의 극장 개봉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이다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국내 극장 3사가 신작 개봉을 유도하기 위한 지원책을 내놓았다. 한국상영관협회는 극장 3사가 2월에 개봉하는 영화를 대상으로 상영 부금 외에 추가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중략) 영화산업을 정상화시키기 위해서는 신작 개봉이 최우선이라는 공감대가 영화업계 내에 확산되고 있다. (-1월 18일 발표된 한국상영관
글: 김성훈 │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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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화예술계 주요 단체, 연대모임 구성해 다섯 가지 보호책 제시
“문화예술산업 사망선고!!! 정부는 무엇을 했는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절멸 위기에 빠진 문화예술산업 관계자들이 ‘코로나피해대책마련 범 관람문화계 연대모임’(이하 연대모임)을 구성했다. 이번 연대모임에는 연극, 뮤지컬, 무용, 영화, 오페라, 클래식 등 주요 단체가 대거 함께한다. 연대모임측은 1월 20일 성명서를 발표, 정부에 신속한 생존 방안 마련을
글: 송경원 │
사진: 백종헌 │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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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장영엽 편집장] 코로나19 시대의 새로운 흥행 공식
송경원 기자와 만화잡지 <뉴타입>의 한국판 전 수석기자였던 김익환씨가 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리포트를 흥미롭게 읽었다. 이 애니메이션은 19년간 일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던 지브리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기록(316억8천만엔)을 훌쩍 뛰어넘어 개봉으로부터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새로
글: 장영엽 │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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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국내 개봉은 언제? 작품성 인정받은 2020 해외 영화제 화제작 7
2020년 선댄스영화제에서 관객상과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던 정이삭 감독의 <미나리>가 현재 북미 여러 지역의 비평가협회상에서 여우조연상, 작품상, 각본상 등을 차지하며 선전하고 있다. 이대로라면 <미나리>의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 선정도 기대해볼 수 있는 분위기다. 3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미나리> 외에 지난해에 작품
글: 김진우 │
2021-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