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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2018년 개봉 예정 충무로 기대작 20편 ②
2018년도 반 이상이 지났다. 극장가 최대 성수기인 여름 시즌 개봉을 앞둔 대작들을 비롯해 수많은 작품들이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택시운전사>에서 <신과함께-죄와 벌>로 이어졌던 천만 관객 돌파 바통 올해엔 어떤 작품이 이어받게 될까. 2018년 개봉 예정인 충무로 기대작 20편을 소개한다.
스윙키즈
감독 강형철 출연
글: 유은진 │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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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2018년 개봉 예정 충무로 기대작 20편 ①
2018년도 반 이상이 지났다. 극장가 최대 성수기인 여름 시즌 개봉을 앞둔 대작들을 비롯해 수많은 작품들이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택시운전사>에서 <신과함께-죄와 벌>로 이어졌던 천만 관객 돌파 바통 올해엔 어떤 작품이 이어받게 될까. 2018년 개봉 예정인 충무로 기대작 20편을 소개한다.
인랑
감독 김지운 출연 강
글: 유은진 │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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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ACC 시네마테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개관 外
-<레옹>(감독 뤽 베송)이 7월 19일 감독판으로 재개봉하려다가 무산됐다.
최근 뤽 베송 감독의 성추행 의혹이 불거지면서 재개봉과 관련된 많은 논란이 벌어졌다. 수입사 조이앤시네마는 “개봉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강변호텔>이 제71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한 중년 남성이 자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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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성민·배정남·갈소원·김서형, <미스터 주>(가제, 감독 김태윤) 출연 外
리양필름, HJ필름
이성민, 배정남, 갈소원, 김서형이 <미스터 주>(가제, 감독 김태윤, 배급 리틀빅픽처스)에 출연하기로 했다. 초고속 승진을 눈앞에 둔 국가정보국 에이스 태주(이성민)가 중국 특사 판다를 경호하다가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하고 이후 동물과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반짝반짝영화사
<배심원들&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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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토론회 ‘한국영화 기울어진 운동장, 어떻게 할까?’, 부천 판타스틱 큐브에서
“대기업의 수직계열화와 스크린 독과점 같은 영화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입법밖에 없다.” 지난 7월 15일 오후 부천 판타스틱 큐브에서 열린 토론회 ‘한국영화 기울어진 운동장, 어떻게 할까?’(주최 영화 다양성 확보와 독과점 해소를 위한 영화인 대핵위원회)는 해마다 반복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영화산업 불공정 문제를 환기시킨 자리였다. 정
글: 김성훈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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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씨네21> & CGV용산의 <킬링 디어> 용씨네 GV
“용씨네의 첫 번째 영화로 <킬링 디어>를 소개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 용씨네는 한달에 한번 CGV용산 아이파크몰점에서 <씨네21> 기자들과 함께 영화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해석을 나누는 관객과의 대화(GV) 프로그램이다. 7월의 개봉영화로 선정된 <킬링 디어> 용씨네 PICK이 7월 9일 오후 7시30분 CGV용산에서
글: 송경원 │
사진: 최성열 │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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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7월 22일까지 개최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7월 12일 오후 7시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개막식을 열고 열흘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오전부터 폭염특보가 내린 가운데, 국내외 젊은 영화인들의 행렬이 돋보인 부천의 잔디광장은 늦은 밤까지 열기로 가득했다. 레드카펫에는 김수용·배창호·이장호 감독, 배우 김지미·손숙 등 원로 영화인들이 일찌감치 자리한 데 이
글: 김소미 │
사진: 오계옥 │
2018-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