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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STREAMING]
[HOME CINEMA] '이 구역의 미친 X',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규칙
마약사범을 잡다 시민을 폭행했다는 누명을 쓰고 파면된 경찰 노휘오(정우)는 이때 생긴 외상 후 격분장애로 정신과에 다닌다. 매일매일 똥 싸는 기계처럼 느껴지고 밥을 먹다가도 눈물이 줄줄 흐른다. 휘오의 옆집에 사는 이민경(오연서)도 같은 병원에 다닌다. 사랑했던 남자는 폭행과 협박으로 민경의 삶을 뒤틀었고 외상 후 스트레스, 강박, 망상 장애를 겪는 민경
글: 유선주 │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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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블랙 위도우' 여성 히어로가 돌아온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퇴장한 블랙 위도우가 돌아온다. <블랙 위도우>는 <어벤져스> 시리즈의 원년 멤버이자 여성 히어로인 나타샤 로마노프(스칼렛 요한슨), 일명 ‘블랙 위도우’를 주인공으로 한 첫 단독 영화다.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 블랙 위도우는 자신의 과거와 연결된 레드룸의 숨겨진 음모를 막기 위해 진실을 마주한다.
글: 배동미 │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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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ING]
'테이스츠 오브 호러' 프로젝트가 10편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外
이주영, 박소이, 유다인, 윤현민, 김태훈, 조재윤
<테이스츠 오브 호러> 프로젝트가 10편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배우 이주영, 박소이, 유다인, 윤현민, 김태훈, 조재윤 등 총 21명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될 웹툰 중 감독들이 작품을 선별해 영상화하는 프로젝트다. 김용균, 임대웅, 안상훈, 윤은경, 채여준 감독이 각각 2편씩 총 10편의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오계옥 │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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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개봉 영화 제작비 50%까지 보전한다” 外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개봉 영화 제작비 50%까지 보전한다”
극장업계와 유료방송업계가 한국 대작영화 <모가디슈>(감독 류승완)와 <싱크홀>(감독 김지훈)의 제작비 보전을 위한 파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한국상영관협회(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는 6월 15일 한국IPTV방송협회(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홈
글: 씨네21 취재팀 │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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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장영엽 편집장] 미래와의 대화
스웨덴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그레타 툰베리>에는 인상적인 대목이 있다. 환경운동을 위한 행진 도중 그레타와 아버지가 끼니를 두고 말다툼을 하는 장면이다. 자신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기에 끼니를 거르고 그들에게 돌아가겠다는 그레타와 밥을 챙겨 먹어야 하는 건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아버지의 싸움은 결국 아버지의 승리로 끝이
글: 장영엽 │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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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존 추, 린마누엘 미란다 인터뷰 "이민자들이 공유하는 삶의 레퍼런스에 대해"
-두 사람이 처음 만난 날이 궁금하다.
존 추 너무 긴장해서 전날 밤 잠을 잘 수가 없었다. 내가 린마누엘을 만나다니! 거의 토할 뻔했다. 만나고 보니 따뜻한 사람이었는데. (웃음) 린은 만나자마자 “아내와 <스텝업2: 더 스트리트>를 개봉 첫주에 봤다”고 말했다. (웃음) 그때부터 긴장이 풀렸다. 우리는 나이도 비슷하고, 비슷한 삶의 레퍼런
글: 안현진 │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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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영화 '인 더 하이츠', 뉴욕 워싱턴하이츠에 바치는 러브레터
뮤지컬 <인 더 하이츠>는 뮤지컬 <해밀턴>의 극본, 작사, 작곡, 주연(초연)으로 이름을 알린 린마누엘 미란다의 브로드웨이 데뷔작으로 2008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됐다. 남미계 이민자들이 모여사는 뉴욕주 맨해튼의 워싱턴하이츠를 무대로 삼아 고단한 삶 속에도 모두가 마음 한켠에 품은 꿈과 희망을 노래한 뮤지컬로, <스텝업>
글: 안현진 │
2021-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