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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이제 우리 뭐해볼까요? - 딥 포커스: What's Next? 신진 창작자를 찾습니다.
인더스트리 토크는 한국영화계의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흐름을 진단하고 유의미한 담론을 형성하는 자리다. 올해의 주제는 ‘딥 포커스: What’s Next? 신진 창작자를 찾습니다.’다. 행사는 6월20일 오후 5시50분부터 CGV용산아이파크몰 5관에서 열리며, 고경범 CJ ENM 영화사업부 글로벌 Project장, 김태원 넷플릭스 콘텐츠 디
글: 이유채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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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직접 묻고 직접 듣고 - 딥 포커스: 창작자 토크. 만나고 싶었어, 네 영화. 미쟝센에서!
영화 감상뿐 아니라 연출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토크 프로그램에서 올해는 어떤 이야기가 오갈까. 올해 창작자 토크의 주인공은 김민하, 이솔희, 이상민 감독으로, 상영작은 이들의 단편 <버거송 챌린지>(김민하), <개미무덤>(이솔희), <돌림총>(이상민)이다. 행사는 6월20일 오후 3시 CGV용산아이파크몰 5관에서 열리며
글: 이유채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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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특집] 할 말 많습니다! - ‘딥 포커스’ 창작자 토크 & 인더스트리 토크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이하 미쟝센영화제)는 올해도 창작자와 산업 관계자, 관객이 함께하는 두번의 토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딥 포커스: 창작자 토크 만나고 싶었어, 네 영화. 미쟝센에서!’는 <교생실습>의 김민하, <비닐하우스>의 이솔희, <살목지>의 이상민 감독이 관객과 만난다. 2020년대에 첫 장편을 내놓
글: 이유채 │
글: 정재현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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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인터뷰] 관객과의 접점을 넓혀간다 - 장영엽 미쟝센단편영화제 운영위원장
- 지난해 미쟝센단편영화제가 4년 만에 다시 개최됐다. 지난 축제를 회고해본다면.
미쟝센이 돌아왔다며 기뻐하는 신인감독들과 수많은 기성감독들을 보며 이 영화제를 얼마나 많은 이들이 그리워했는지 실감했다. 개인적으로는 영화제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다. 어떤 행사든 다시 시작한 첫해에는 반가움이 크게 작용하지만 그 기대를 만족시키지 못한
글: 조현나 │
사진: 최성열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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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인터뷰] 오직 감독들끼리 경험을 나누고 심사를 하고 - 윤가은, 이상근 미쟝센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를 무사히 치른 뒤 집행위원장의 자리는 엄태화, 장재현 감독에게서 윤가은, 이상근 감독에게로 이어졌다. 지난 20여년의 역사가 방증하듯 올해 미쟝센단편영화제 역시 신진 창작자의 입장에서 필요한 것, 이들이 나아갈 길을 함께 고민하는 프로그램들로 꾸려졌다. 영화와 후배 감독들에 대한 윤가은, 이상근 미쟝센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의 깊은 애
글: 조현나 │
사진: 최성열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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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상처 입은 거미 소년, <충충충> 배우 주민형
한창록 감독의 데뷔작 <충충충>의 고등학생 용기는 악당을 무찌르는 영웅을 꿈꾸지만, 그가 구하려는 세상은 겨우 좋아하는 여학생 한명으로 좁혀져 있고 끝내 사랑을 인정받지도 못한다. 인스타그램 팔로 수가 존재가치를 증명하는 저속한 세상을 향해 소년은 결국 칼끝을 들이민다. 그러고 싶지만 그래서는 안된다는 걸 배우는 시간이 성장이라면, 용기는 성
글: 김소미 │
사진: 백종헌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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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리뷰] 상실을 바라보는 담담한 시선, <현재를 위하여>
아버지의 폭력에 시달리는 17살의 현재(황보운)와 가족들. 분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아버지의 뜻대로 응해주는 어머니와 달리 현재는 아버지에게 반기를 든다. 그러던 중 도서관에서 10년째 행방불명된 딸을 찾아 헤매는 해인(채정안)과 대화를 주고받는다. 현재의 사정을 안 뒤로 해인이 몸을 던져 현재를 구하고 둘은 잠시간 함께 생활한다. 모녀지간처럼 지내지만
글: 조현나 │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