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영화 미술감독들에게 직접 배우는 ‘영화·영상 프로덕션 디자인 캠퍼스’ 강좌 오픈
한국영화미술감독조합이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과 함께 ‘영화·영상 프로덕션 디자인 캠퍼스’를 연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영화미술감독조합과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이 산학협력을 맺어 영화, 영상 미술의 기초적인 교육부터 전문교육까지 아우르는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화·영상 프로덕션 디자인 캠퍼스’는 영화, TV 드라마와 그 외의 다양한 영상
글: 김현수 │
2021-07-02
-
[CASTING]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가 6월 27일 크랭크업했다 外
임시완, 천우희, 김희원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제작 영화사 미지·공동제작 스튜디오N·감독 김태준)가 6월 27일 크랭크업했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평범한 회사원이 자신의 모든 개인 정보가 담긴 스마트폰을 분실한 뒤 일상 전체를 위협받기 시작하며 발생하는 사건들을 추적하는 스릴러영화다. 임시완, 천우희, 김
글: 씨네21 취재팀 │
2021-07-02
-
[국내뉴스]
제23회 정동진독립영화제, 8월 6일부터 8월 8일까지 外
제23회 정동진독립영화제, 8월 6일부터 8월 8일까지
올해 영화제에서는 응모작 1001편 중 단편 19편, 장편 3편을 선정해 상영한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고려해 100% 사전유료예약제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난해 처음으로 정동진독립영화제가 제작지원한 김종재 감독의 <살아짐이 사라짐>이 최초 공개된다.
네이버, CJ ENM의 OTT 티빙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21-07-02
-
[국내뉴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연기…여름 극장가의 운명은?
7월 7일 <블랙 위도우>를 시작으로 <랑종> <모가디슈> 등 주요 여름 흥행 기대작들이 7월 개봉 소식을 알리며 모처럼 활기를 띠었던 극장가에 다시 긴장감이 감돈다. 지난 6월 3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당초 7월 1일부터 실시될 예정이었던 새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를 수도권에서는 일주일 연기한다고 밝혔다. 7월 1일
글: 남선우 │
2021-07-02
-
[편집장이독자에게]
[장영엽 편집장] <마인>과 <블랙 위도우>, ‘여성스러움’에 대한 질문
지난 주말 종영한 <마인>의 최종회는 한국 드라마사에서 오랫동안 잊히지 않을 순간으로 남을 장면을 선보였다. 낳은 엄마와 기른 엄마가 우리 함께 아이를 잘 키워보자며 양쪽에서 아이의 손을 잡고 걸어가는 장면이다. 아내가 두명 등장하는 드라마에서 분란의 원인을 제공한 남편은 쏙 빠지고 여적여(여자의 적은 여자) 구도가 형성되는 것이 그간의 한국
글: 장영엽 │
2021-07-02
-
[해외뉴스]
스티븐 스필버그, 넷플릭스와 파트너십 체결
스티븐 스필버그가 이끄는 글로벌 영화 및 TV 스튜디오 앰블린 파트너스(Amblin Partners)가 넷플릭스와 영화 제작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지난 6월 21일, 넷플릭스는 앰블린 파트너스와 매년 다수의 장편 영화를 공동 제작하기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앰블린 파트너스는 산하에 앰블린 엔터테인먼트, 앰블린 TV, 드림웍스 픽처스 등을
글: 김현수 │
2021-07-01
-
[해외뉴스]
타란티노 감독, 아마존 베스트셀러 작가되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첫 소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를 출간하자마자 아마존 베스트 셀러 1위에 올랐다. 이 소설은 자신의 9번째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를 소설로 옮긴 것이다.
2019년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인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는 1960년
글: 김현수 │
2021-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