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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 다작 배우의 단역 시절! 영화 속 숨은 유재명 찾기
2018년 충무로에서 가장 ‘열일’한 배우는 누굴까? 작품 수로 따지자면 유재명을 빼놓을 수 없다. <명당> <영주> 등 유재명은 올해만 6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20살 이후 100여 편의 연극에 출연하며 실력을 갈고 닦은 그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하고서부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물론, <응
글: 유은진 │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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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2018년 한국 영화 속 강렬한 악역들, 유형별로 꼽아봤다
올해도 다양한 악역들이 스크린을 찾아 관객의 마음에 불을 질렀다. 전형적인 역할에 그치지 않고 저마다의 선명한 개성을 장착했던 악역 캐릭터들이 눈에 띄었던 2018년. 극을 더 입체적으로 만들었던 올해 한국 영화 속 개성만점 악역들을 소개한다.
▶ 현실 분노 소환 형
<국가부도의 날> | 재정국 차관(조우진)
<국가부도의 날> 속
글: 유은진 │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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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탁 하나만 들어줘> 용씨네 PICK, “전형성 깨트린 폴 페이그의 여성 스릴러”
“<서치> <완벽한 타인> <국가부도의 날> 등 용씨네 PICK으로 선정된 영화는 흥행에 성공한다는 공식 아닌 공식이 생겨 오늘 이 자리가 부담되기도 하지만, <부탁 하나만 들어줘>가 워낙 흥미로운 작품이기 때문에 그 공식은 이번에도 이어질 것이라 예상한다. 영화를 보는 두 시간 동안 한눈을 팔 수 없었다.” &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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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CJ CGV 주최 ‘하반기 영화산업 미디어포럼’이 분석한 2018년 극장 관객 추이
입소문, 팬덤, 20대. 국내 메이저 멀티플렉스 업체 CJ CGV가 꼽은 2018년 한국 영화시장의 세 가지 주요 키워드다. 12월 6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CJ CGV가 주최하는 ‘하반기 영화산업 미디어포럼’이 열렸다. CGV 리서치센터가 집계한 데이터를 통해 2018년 영화산업을 결산하고 2019년 영화계를 전망하는 자리였다. CGV 리서치센터에
글: 장영엽 │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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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왜 거기서 나와? 깜짝 내한한 스타들의 서울 탐방기
올해 8월, ‘2018 코믹콘 서울’ 참석 차 내한했던 에즈라 밀러가 다시 한국을 찾았다.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인 그의 출연작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측 관계자도 몰랐던 깜짝 내한. 그의 팬이라면 서울 어디선가 에즈라 밀러를 마주할 수 있을 것 같단 희망에 부푼 마음을 안고 한 주를 보냈을 터다. 에즈라 밀러처럼 작품 홍보, 특정
글: 유은진 │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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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화진흥위원회와 <씨네21>의 독립예술영화 지원 사업 ‘히든픽처스’ 설명회
영화진흥위원회와 <씨네21>이 함께하는 독립예술영화 온라인 유통지원사업 ‘히든픽처스’가 지난해에 이어 2회를 맞았다.
지난 11월 26일 서울영상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19 독립예술영화 온라인 유통지원사업설명회’에서는 독립예술영화의 발굴과 마케팅 활동, 인지도 향상 및 디지털 온라인 시장 매출 확대에 관한 올해의 사업 방향이 구체적으로 제
글: 이화정 │
사진: 오계옥 │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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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제2의 이제훈, 최우식이 되기를! 2018년 한국 독립영화 속 소년들
2010년 윤성현 감독의 <파수꾼>으로 이름을 알린 이제훈, 박정민. 2014년 김태용 감독의 <거인>으로 눈도장을 찍은 최우식까지. 모두 독립영화가 배출한 스타들이다. 교복을 입은 소년으로 등장해 연기력을 뽐냈던 그들은 이제는 한국 영화계를 이끌어가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아쉽게도 올해 한국 독립영화 속 소년 중에는 이제훈
글: 김진우 │
2018-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