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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2004년생 '이재인', 외유내유 이재인의 외유내강
이재인이 드라마 <라켓소년단>에서 연기한 배드민턴 선수 한세윤은 안세영 선수를 모델로 한 캐릭터다.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부상을 안고 8강까지 올라 뭉클한 감동을 준 안세영 선수는 중학생 때 태극 마크를 단, 세계가 주목하는 배드민턴계의 라이징 스타다. 마침 드라마 방영 시기와 도쿄올림픽 기간이 맞물려 이재인은 촬영 중 안세영 선수의 경기를 응원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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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조석봉 일병부터 황장수 병장까지, 'D.P.'를 빛낸 명품 조연 5인
한국 병영 문화의 고통스러운 한 단면을 들여다보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D.P.>가 연일 화제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의 많은 국가들도 인기 있는 배우들의 모습뿐만 아니라 드라마가 다루는 메시지에 공감한다. 물론 작품의 밀도 있는 완성도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 어떤 작품에서보다 열연을 펼친 배우들의 면면이 궁금해진다. 이 작품에서 얼굴을 알린 배우도
글: 김현수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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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2006년생 '이레', 연기라는 홈그라운드
스튜디오 바깥에서 들려오는 깔깔대는 웃음소리가 노크 소리를 대신했다. 16살의 싱그러운 기운은 금세 주변의 공기를 오렌지색으로 물들였다. 이제 막 패션과 뷰티에 호기심을 갖고 자기만의 스타일을 구축하는 데 재미를 느끼고 있는 이레는 베레모에 안경까지 멋스럽게 쓰고 나타나 마치 <안녕? 나야!>의 반하니와 같은 텐션으로 “본 투 비” 배우의 모습
글: 이주현 │
사진: 오계옥 │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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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2001년생 '윤찬영', 최선과 진지함의 힘
“뭐든지 최선을 다하는 윤찬영이 되겠습니다.” 연기 학원에서 막 연기를 배우기 시작한 초등학생 윤찬영이 사람들 앞에서 자기소개를 할 때 했던 말이다. ‘최선을 다하자’는 좌우명은 중학생이 되어 이내 ‘착하게 살자’로 바뀌었다. 좌우명대로 “중학교 다닐 땐 친구들과 싸움 한번 하지 않았다. 화도 내지 않고 늘 많이 웃었다”. 성인이 된 지금은 다시 최선의
글: 이주현 │
사진: 백종헌 │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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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2003년생 '박지후', 배우의 아우라
어떤 사람은 처음 카메라 앞에 선 순간부터 배우가 된다. 이는 결국 배우가 보는 사람에 의해 평가받는 직업군이기에 가능한 일인데, 예쁘거나 잘생겼다는 이분법적인 구분이나 기술적인 연기를 뛰어넘는 마술적 순간을 동반한다. 박지후를 처음 봤을 때부터 관객은 그가 가상의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이산적 기억을 공명하는 힘이 있는 배우임을 직감했다. <벌
글: 임수연 │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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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2000년대생 배우 5인을 만나다
안산, 김제덕, 신유빈, 황선우…. 이번 도쿄올림픽의 화제성을 이끈 건 단연 2000년대생 선수들이었다. 벌써 2000년대생이 활약하며 이름을 알리는 시대가 됐느냐며 놀라지 말자. 이미 영화와 드라마계에서도 2000년대생들은 누군가의 아역이 아닌 독립적인 캐릭터를 연기하며 자기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이들은 절대다수가 열광하는 무언가가 점점 사라지고 유튜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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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보고 나면 궁금해질 제작 비하인드
마블의 새로운 슈퍼히어로 시대를 알리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이 개봉했다. 아이언맨 없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는 이제 샹치라는 새로운 슈퍼히어로와 함께 긴 여정을 펼치게 됐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을 통해서 그동안 마블이 다루지 않았던 무협과 판타지의 영역에까지 손을 뻗은 만큼, 샹치의 앞으로의 역할이 더욱 기대된다
글: 김현수 │
2021-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