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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조한의 OTT 인사이트] 프랑스 최대 콘텐츠 마켓에서 본 콘텐츠 시장의 미래
프랑스 최대 콘텐츠 마켓 행사인 MIPCOM에 참석한 많은 기업들이 6개월, 12개월, 18개월 후에 기업이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떨고 있다, 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많은 콘텐츠를 수급하던 넷플릭스와 아마존은 이제 한두개의 프로그램만 구매하는 방식으로 전략을 바꾸었다고 한다. 앞으로 두 기업의 눈에 띄지 않으면 어떤 콘텐츠도 팔지 못한다는 전망
글: 김조한 │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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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독립영화의 힘, 인디스토리 창립 25주년 상영회, 행사 개최
인디스토리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단편영화 상영회와 기념행사를 연다. 11월1일부터 4일까지 한국영상자료원에선 ‘인디스토리 25주년 WEEK: 단편, The Road to 25’라는 이름으로 단편영화 상영회가 열린다. 11월10일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릴 ‘인디스토리 25주년 DAY’에선 장건재 감독의 미공개 작품을 상영하는 등 각종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글: 이우빈 │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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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영발기금 고갈 앞둔 한국영화계… 위기 극복할 해법은? 2023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
10월17일 국회에서 진행된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하 문체위) 국정감사에서 등장한 영화계의 주요 화두는 영화발전기금(이하 영발기금) 고갈이었다. 그에 따른 내년도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예산안 논란과 더불어 올해 한국영화계의 침체, OTT 콘텐츠를 영화산업에 포섭하는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의 필요성 등이 주요 안건으로 올랐다.
글: 이우빈 │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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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조한의 OTT 인사이트] ‘미스터 비스트’는 넷플릭스를 넘어설까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이 인기를 끌었던 2021년, 한 유튜버가 6억원의 상금을 걸고 <오징어 게임>에 나온 게임들로 이벤트를 열었다. 당시에 많은 방송에서 화제가 되었다.
7천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던 <미스터 비스트>는 이 영상을 시작으로 콘텐츠에 막대한 비용을 투자하기 시작했다. 그는 현재 1억9천만명에
글: 김조한 │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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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2024 문체부 예산안에 반발 거세져, 영화제 연대의 3차 연명 이어진다
국내개최영화제연대(가칭, 이하 영화제연대)가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의 2024년 영화제 지원예산 삭감 철회를 지지하는 2차 연명을 9월21일 발표했다. 지난 9월13일 1차 공동성명을 낸 데 이어 부산·전주·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비롯한 영화제 총 56개, 단체 117곳, 개인 2249명(영화인 1114명, 관객 1135명)의 참여로 2차 연
글: 김소미 │
사진: 최성열 │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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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조한의 OTT 인사이트] 유튜브가 NFL 선데이 티켓의 경기를 중계한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3대 스포츠는 무엇일까? NBA(농구), NFL(미식축구), MLB(야구)다. 물론 NHL(아이스하키)도 있지만 예전만큼은 아니다. 그중에서 가장 적은 수의 경기를 하지만 가장 많은 시청자가 보고 돈이 되는 리그는 NFL이라고 모두 이야기한다. 우리가 사랑하는 영화나 OTT 신작이 모두 트레일러로 전쟁하는 슈퍼볼 경기도 NFL 이
글: 김조한 │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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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번 한가위에는 어떤 영화를?, 추석 극장가 한국영화 라인업
추석 극장가 한국영화 라인업이 완성됐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대중성을 내세운 작품들이 연휴 대전에 뛰어들었다. 가장 먼저 관객이 만날 영화는 9월21일 개봉하는 <가문의 영광: 리턴즈>다. 시리즈의 여섯 번째 영화로, 12년 만에 후속작이 나오게 됐다. 9월27일에는 <1947 보스톤> <거미집> <천박사 퇴마
글: 임수연 │
2023-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