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뉴스]
김보라 감독 <벌새>,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14plus 부문 대상 수상 外
-김보라 감독의 <벌새>가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제너레이션 14plus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1994년, 방황하는 중학생 은희가 한문 선생 영지와 교류하면서 자신만의 세계를 발견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성장영화다. 박지후, 김새벽, 정인기 등이 출연했으며, 엣나인필름이 2019년 상반기에 배급할 예정이다.
-이병헌 감독의 <극한직업
글: 씨네21 취재팀 │
2019-02-22
-
[국내뉴스]
<자전차왕 엄복동> 용씨네 PICK, “순수한 인물의 성취가 희망을 맺는 이야기”
“제작자가 되어서 앞에 나오니 정말 떨린다.”(이범수) <씨네21>과 CGV 용산아이파크몰이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GV) 프로그램 용씨네의 9번째 주인공은 <자전차왕 엄복동>이었다. 2월 19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이날 시사회에는 <자전차왕 엄복동>을 기획·제작하고 독립운동가 황재호 역으로 출연한 배우 이범수
글: 김소미 │
사진: 오계옥 │
2019-02-22
-
[국내뉴스]
허진호 감독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제), 1월 23일 크랭크업 外
BA엔터테인먼트
손원평 감독의 <도터>(가제)가 2월 13일 촬영을 시작했다. <도터>는 실종 후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여동생과 그녀를 의심스럽게 바라보는 가족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다. 여동생 유진 역에 송지효, 오빠 서진 역에 김무열이 캐스팅 됐다.
하이브미디어코프
허진호 감독의 <천문:
글: 씨네21 취재팀 │
2019-02-22
-
[국내뉴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정책연구원의 <2018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정책연구원의 <2018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이 발표됐다. 총 관객수는 전년 대비 1.6%, 극장 매출액은 3.3% 증가했지만 이 수치는 사실 큰 의미가 없다. 인구 성장률이 가파르게 둔화하고 있고, 인구 1인당 관람 횟수가 세계 최고 수준에 다다른 상황에서 더이상의 성장을 기대하기는 힘들기 때문이다. 눈에 띄는 것은 디지털
글: 임수연 │
2019-02-22
-
[국내뉴스]
<꽃피는 봄이 오면> 류장하 감독 암 투병 중 별세
<꽃피는 봄이 오면>(2004), <순정만화>(2008)의 류장하 감독이 지난 2월 3일, 암 투병 중 가족들이 머무는 캐나다에서 별세했다. 6년 전, 암 판정을 받고 완치되어 최근까지 영화 작업에 몰두했던 그는 재발된 병의 치료차 지난 1월, 캐나다로 떠난 상태였다. 구체적인 장례 일정은 논의 중이나 2월 말경 국내 입국 절차를 밟
글: 김현수 │
2019-02-15
-
[국내뉴스]
넷플릭스 <킹덤> 시즌2 크랭크인, 박병은·김태훈 합류
공개되자마자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이 본격적으로 시즌2 제작에 들어섰다.
<킹덤> 시즌2가 2월 12일 크랭크인 했다. 크랭크인에 앞서 지난 2월 8일 진행된 대본 리딩과 고사 현장엔 김성훈 감독과 김은희 작가를 비롯해 주지훈, 류승룡, 배두나 등 시즌 1 출연 배우들이 참여해 자
글: 유은진 │
2019-02-13
-
[국내뉴스]
장률 감독 <후쿠오카>,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부문 초청 外
-장률 감독의 신작 <후쿠오카>가 제69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부문에 초청됐다.
대학 연극 동아리의 절친한 사이였던 두 남자가 한 여자 때문에 절교하고 20여년 만에 일본 후쿠오카의 한 술집에서 만나 벌어지는 며칠 밤낮의 이야기다. 권해효, 윤제문, 박소담이 출연한다.
-인디다큐페스티발2019가 국내신작전 31편을 발표했다.
<12 하
글: 씨네21 취재팀 │
2019-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