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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STREAMING]
[리뷰 스트리밍] 기묘한 이야기 시즌4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한 <기묘한 이야기>의 배경은 1986년 여름이다. 마인드 플레이어의 활개 이후 윌(노아 슈나프) 가족은 일레븐(밀리 보비 브라운)과 캘리포니아로 이주했다. 어느덧 고등학생이 된 마이크(핀 울프하드)와 더스틴(게이튼 매터래조)은 새로 사귄 친구 에디(조셉 퀸)와 헬파이어 클럽을 결성했고, 루카스(케일럽 매클로플린)는 친구들
글: 정재현 │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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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로마] 알레시오 델라 발레 감독 데뷔작 '아메리칸 나이트' 화제
이탈리아 신인 영화감독 알레시오 델라 발레가 첫 장편 <아메리칸 나이트>로 이탈리아 관객과 만난다. 이 영화는 제78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되어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이미 개봉한 영화다. 델라 발레 감독은 1978년 피렌체에서 태어났다. 볼로냐대학교 DAMS에서 만점으로 영화 학위를 받았고, 더블린의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연극 연출 학위와 로
글: 김은정 │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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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범죄도시2' 천만 관객 눈앞에
<범죄도시2>가 개봉 23일째인 6월9일 관객수 950만명을 돌파하며 천만 관객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이는 마지막으로 천만 고지를 넘었던 한국영화 <기생충>보다 빠른 속도다. 코로나19 이후 첫 천만 영화 탄생과 함께 영화산업 회복을 기대하는 분위기도 조성되고 있다. 조성진 CJ CGV 전략지원담당은 “영화계가 정상화되기까지
글: 이자연 │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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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스페이스]
[트위터 스페이스] 김혜리의 랑데부: 코고나다 감독의 '애프터 양'
※ 스페이스는 트위터의 실시간 음성 대화 기능입니다. <씨네21>은 2022년부터 트위터 코리아와 함께 매주 목요일 또는 금요일 밤 11시부터 자정까지 1시간 동안 영화와 시리즈를 주제로 대화를 나눕니다. 스페이스는 실시간 방송이 끝난 뒤에도 다시 듣기가 가능합니다.
(https://twitter.com/i/spaces/1yNGaYvvjwdG
글: 김혜리 │
정리: 배동미 │
글: 남선우 │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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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이주현 편집장] 여성, 그리고 배우라는 이름으로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 상영작이었던 <정순> <윤시내가 사라졌다> <경아의 딸>은 모두 중년 여성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영화들이다. 세 영화의 공통점은 또 있다. 세 영화는 제목에 캐릭터의 이름을 사용했고, 모두 영화제에서 의미 있는 상을 받았으며, 세 영화의 감독- <정순>의 정지혜 감독, <윤시
글: 이주현 │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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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OCN 무비 큐레이션 프로그램 'O씨네' MC 신성록 배우, 윤태진 아나운서 인터뷰
OCN이 6월11일, 새로운 영화 큐레이션 프로그램 <O씨네>를 선보였다. 프로그램의 진행은 배우 신성록과 윤태진 아나운서가 맡았다. MC 자리를 수락한 계기를 묻자, “MC를 맡는 데 대한 두려움은 있었으나 내가 하는 일에 관해 소개하고, 또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신성록)라 생각했고, “평소 넷플릭스를 오디오처럼 틀어놓을 만큼
글: 이유채 │
사진: 최성열 │
20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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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범죄도시 2’ 900만 돌파…팬데믹 이후 첫 ‘1000만 영화’ 눈앞
[한겨레]
흥행 속도는 ‘기생충’보다 빨라
마동석·손석구 주연 범죄액션 영화 <범죄도시 2>가 개봉 20일째인 6일 관객수 900만명을 넘어섰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을 보면, <범죄도시 2>는 전날까지 886만8620명의 관객을 모았다. 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는 <범죄도시 2>가 이날 오전
글: 한겨레제휴기사 │
2022-06-08